정청래 고무 "내가 호남서 많이 앞서는 걸로 역전됐다"
"후보 각자들의 실체가 드러났기 때문"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 여론조사상 호남에서 제가 많이 앞서는 걸로 역전됐다"며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in 민주당 청년을 담다! 노동을 잇다' 토론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넌 아니야'에 대한 대중들 의사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KSOI>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당대표 적합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 전 대표가 25.7%, 김민석 전 국무총리 21.5%, 송영길 전 대표 8.3% 순으로 나와, 2주 전과 선두 순위가 뒤바뀌었다. (이 조사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그는 순위가 뒤바뀐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후보 각자들의 실체가 드러났다"며 "진정으로 누가 검찰개혁을 방해하는지, 누가 1인1표를 사실상 무력화시키려고 하는지, 누가 음모론적 분열주의를 유포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뚜렷한 구분점·구별점이 호남 분들에게도 전달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가 원래 4050세대에게 지지가 강했는데 그런 부분이 뚜렷해지고 있다"면서 "당원 구조상 4050이 핵심 세력인데, 큰 흐름 물결에서 개혁의 물결로, 통합의 물결로, 당원 주권의 물결로 흘러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선 "아니면 말고식, 치고 빠지기식 폭탄 던지기 신천지 개입은 근거를 갖고 말했으면 좋겠다"며 "연막 피우고 연기 피우고 나중에 발뺌하는 식이 아니라 정확하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신천지가 민주당 전당대회에 어떻게 개입하고 관여하고 있는지 육하원칙에 의해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유시민씨가 재차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한 데 대해선 "정청래 생각만 물어봐달라"며 노코멘트 입장을 고수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in 민주당 청년을 담다! 노동을 잇다' 토론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넌 아니야'에 대한 대중들 의사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KSOI>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당대표 적합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 전 대표가 25.7%, 김민석 전 국무총리 21.5%, 송영길 전 대표 8.3% 순으로 나와, 2주 전과 선두 순위가 뒤바뀌었다. (이 조사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그는 순위가 뒤바뀐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후보 각자들의 실체가 드러났다"며 "진정으로 누가 검찰개혁을 방해하는지, 누가 1인1표를 사실상 무력화시키려고 하는지, 누가 음모론적 분열주의를 유포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뚜렷한 구분점·구별점이 호남 분들에게도 전달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가 원래 4050세대에게 지지가 강했는데 그런 부분이 뚜렷해지고 있다"면서 "당원 구조상 4050이 핵심 세력인데, 큰 흐름 물결에서 개혁의 물결로, 통합의 물결로, 당원 주권의 물결로 흘러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선 "아니면 말고식, 치고 빠지기식 폭탄 던지기 신천지 개입은 근거를 갖고 말했으면 좋겠다"며 "연막 피우고 연기 피우고 나중에 발뺌하는 식이 아니라 정확하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신천지가 민주당 전당대회에 어떻게 개입하고 관여하고 있는지 육하원칙에 의해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유시민씨가 재차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한 데 대해선 "정청래 생각만 물어봐달라"며 노코멘트 입장을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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