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승원 탄원서는 가십. 가십에 답할 의무 없다"
"중수청장 재검증 언제 끝날지 말하기 어렵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사퇴 전에 전직 보좌관들의 탄원서를 받았냐는 질문에 "그 가십에 대해서 저희가 대답을 해야 될 책임은, 의무는 없다"고 즉답을 피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나와 "지금은 더 이상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권이 남아 있는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다른 이야기들은 청와대 입장에서 가십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승원 의원, 그때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께서 11시에 기자회견을 해서 사퇴 의사를 밝혔고 저희가 한 30분 안에 그 부분에 대해서 사퇴 의사를 존중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우리는 인사권으로 답을 드렸다라고 일단 말씀드리겠다. 그 나머지 이야기들은 뭐 당이나 혹은 좀 다른 차원에서 다뤄야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재검증이 언제 끝나냐는 질문에도 "그 시점 등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좀 어렵다"며 "저희가 신중하고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다. 이 또한 또 어떤 측면에서는 추가 검증에 대한 요구들이 있으니까 그 요구에 대해서 꼼꼼히 좀 돌아보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나와 "지금은 더 이상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권이 남아 있는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다른 이야기들은 청와대 입장에서 가십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승원 의원, 그때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께서 11시에 기자회견을 해서 사퇴 의사를 밝혔고 저희가 한 30분 안에 그 부분에 대해서 사퇴 의사를 존중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우리는 인사권으로 답을 드렸다라고 일단 말씀드리겠다. 그 나머지 이야기들은 뭐 당이나 혹은 좀 다른 차원에서 다뤄야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재검증이 언제 끝나냐는 질문에도 "그 시점 등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좀 어렵다"며 "저희가 신중하고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다. 이 또한 또 어떤 측면에서는 추가 검증에 대한 요구들이 있으니까 그 요구에 대해서 꼼꼼히 좀 돌아보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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