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김영진 "유시민 진단과 처방 적절치 않다"
"보완수사권, 충분히 논의돼 8월내 처리될 것"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유시민씨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비판한 데 대해 "진단과 처방이 적절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원조친명 7인회 핵심인 김 의원은 이날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이재명 정부 1년 동안 이재명 정부는 계엄과 내란으로 인한 국가의 혼란함을 국가의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성장률도 과거에 1%대 성장률에서 반도체의 활황에 인해서 2.7%까지 성장해 나가면서 정치, 경제 주요한 부분에서 우리나라가 정상화돼 나가면서 도약의 기반을 닦은 그런 과정이었지, 언제 무엇이 필연적 그 실패를 예고했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일부분을 너무 과대하게 과도하게 바라보면서 평가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민주당은 사실은 다양한 세력이 모인 거 아니냐? 그 차이를 인정한 풍부한 민주당을 가면서 크게 중도 확장, 그를 통해서 개혁 실용, 중도, 개혁 그리고 건강한 보수까지 포괄해 나가면서 국민적인 동의와 지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향들은 항상 가져왔던 길인 것 같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길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올바른 진단과 처방이 아닌 것 같다"라고 거듭 유씨를 비판했다.
그는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에 대해선 "보완수사권을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폐지하고 보완 수사 요구권과 재반의 제도적인 보완 장치로 가서 할 것인가를 가지고 이제 논의가 시작이 됐으니까 8월 내에는 충분히 논의돼서 처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권 송치 문제도 마찬가지"라며 "이 문제도 전체적인 차원에서 제가 보기에는 같이 논의하고 결정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조친명 7인회 핵심인 김 의원은 이날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이재명 정부 1년 동안 이재명 정부는 계엄과 내란으로 인한 국가의 혼란함을 국가의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성장률도 과거에 1%대 성장률에서 반도체의 활황에 인해서 2.7%까지 성장해 나가면서 정치, 경제 주요한 부분에서 우리나라가 정상화돼 나가면서 도약의 기반을 닦은 그런 과정이었지, 언제 무엇이 필연적 그 실패를 예고했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일부분을 너무 과대하게 과도하게 바라보면서 평가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민주당은 사실은 다양한 세력이 모인 거 아니냐? 그 차이를 인정한 풍부한 민주당을 가면서 크게 중도 확장, 그를 통해서 개혁 실용, 중도, 개혁 그리고 건강한 보수까지 포괄해 나가면서 국민적인 동의와 지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향들은 항상 가져왔던 길인 것 같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길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올바른 진단과 처방이 아닌 것 같다"라고 거듭 유씨를 비판했다.
그는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에 대해선 "보완수사권을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폐지하고 보완 수사 요구권과 재반의 제도적인 보완 장치로 가서 할 것인가를 가지고 이제 논의가 시작이 됐으니까 8월 내에는 충분히 논의돼서 처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권 송치 문제도 마찬가지"라며 "이 문제도 전체적인 차원에서 제가 보기에는 같이 논의하고 결정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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