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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박지원, 범죄피해자와 국민이 '구더기'냐"

"민주당이 지켜주려는 '장'은 장윤기 같은 살인자와 조작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3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냐'며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강행을 주장한 데 대해 "민주당에게는 ‘범죄피해자와 국민’이 ‘구더기’인가 보다"고 일침을 가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원로 박지원 의원이 장윤기 사건에도 불구하고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해 경찰이 수사를 독점하게 해야 한다면서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냐‘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주당이 구더기로부터 지켜주려는 ’장‘은 ‘장윤기 같은 살인자와 조작범들’이냐"고 힐난했다.

그는 "보수재건하여 2028년 총선 압승해서 정상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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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3 0
    ㅂㅈㄷㄱ

    한동훈이 대안이다.
    무능한 민주당은 내려와라.
    친명,친문 다툼이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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