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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선수는 룰을 따지지 않는다"

"내 선거운동은 전당원 100% 투표 참여운동"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3일 선호투표제 도입 논란과 관련, "투표 제도가 어찌되든 100% 투표로 결국 올바른 노선과 후보가 승리할 것"이라고 승리를 자신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X를 통해 "전대 룰을 두고 논란이 많다. 저는 원칙적으로 '선수는 룰을 따지지 않는다'는 입장"이라며 우회적으로 친청계를 직격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룰이든 전준위 입장에 따르고 그 룰 위에서 이길 것"이라며 "그래서 순회경선 순서도 따지지 않았고, 선호투표도 받아들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1인1투표제에 대해선 "1인1표 당원주권 실현의 본질은 전 당원 100% 투표"라며 "모두 투표해야 1인1표의 의미도 살리고, 당원주권도 실현하고, 이중당적과 신천지의 우려도 봉쇄되고 당의 화합도 보장된다"고 했다.

이어 "저는 당원을 믿는다. 모든 당원 여러분께 투표 참여를 호소한다"며 "이번 전당대회 제 선거 운동은 '전당원 100% 투표 참여 운동'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0 0
    대통령은 당헌 당규 무시해도 된다고

    한병도, "선호투표제 도입은 이재명 대통령의 뜻"...
    설마가 현실이 됐다, 민주당 발칵 뒤집힌 상황

    대통령아 당무개입을 어디까지 하는거야?
    대통령 뜻이면 선호투표제로 해야 하는거냐? 당원이 묻습니다
    재판 받을 일이 또 하나 추가된 건가 ,
    그러다 빵에 가요.
    지금 검찰이 혹은 내란당이 당무개입 불법개입 증거 차곡차곡 파일링 중

  • 1 0
    news

    당파싸움이나 하는 한심한 민주당, 사라져라.

  • 0 1
    잘한다.김민석.

    문조털래유따위가 게임이 되겠나.
    정통 운동권이고 정통 민주당원인데.

  • 1 0
    가족회사

    여기선 내가 룰이다

    성과급 내놔

  • 1 1
    막가파는 룰을 무시하지.

    룰 없이 선거하냐?

  • 1 0
    메시

    철새가 배신하는 데 무슨 룰이 있겠노?

    민새 일마는 뭐 이리 아무 생각이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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