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광주 오월어머니집 찾아 “5·18 헌법 전문 수록 박차”
호남 지지 확보 위해 동분서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광주 오월어머니집을 찾아 “오월어머님들 한도 풀어드리고 5월 영령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차원에서 5·18 헌법 전문 수록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광주 남구 양림동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해 이춘희 오월어머니집 관장 등 회원들과 1시간가량 비공개 면담을 가진 뒤 페이스북을 통해 “광주 5·18의 아픔을 온몸으로 간직하고 있는 오월어머니들이 계신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1986년 대학 학보사 기자로 5·18 광주 르포 취재를 와서 5·18의 진실을 알고 운동권 학생이 된 저로서는 5·18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어 “46년이 흘렀으니 이제 잊자고 그 누가 말하겠는가”라며 “일상생활 속에서 늘 마음 한켠에 가족을 잃은 슬픔이 진한 아픔으로 응어리진 5·18의 상처를 이제 치유의 시간으로 승화시킬 때”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이명자 고문께서는 2묘역 정비를 요청하셨고, 오월어머니집 버스 15인승을 25인승으로 바꿔달라는 말씀도 하셨다”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정 전 대표는 권리당원의 35%가 몰려있는 호남을 찾아 지지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광주 남구 양림동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해 이춘희 오월어머니집 관장 등 회원들과 1시간가량 비공개 면담을 가진 뒤 페이스북을 통해 “광주 5·18의 아픔을 온몸으로 간직하고 있는 오월어머니들이 계신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1986년 대학 학보사 기자로 5·18 광주 르포 취재를 와서 5·18의 진실을 알고 운동권 학생이 된 저로서는 5·18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어 “46년이 흘렀으니 이제 잊자고 그 누가 말하겠는가”라며 “일상생활 속에서 늘 마음 한켠에 가족을 잃은 슬픔이 진한 아픔으로 응어리진 5·18의 상처를 이제 치유의 시간으로 승화시킬 때”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이명자 고문께서는 2묘역 정비를 요청하셨고, 오월어머니집 버스 15인승을 25인승으로 바꿔달라는 말씀도 하셨다”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정 전 대표는 권리당원의 35%가 몰려있는 호남을 찾아 지지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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