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원 구성, 다음주까지 마무리”
“민생현장 매우 시급하고 선관위 문제도 있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국회 원 구성과 관련, “54일 걸릴 일이 없다. 잘못된 관행은 과감히 깨고 다음 주까지 원 구성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과거 여야가 협상을 하다 쟁점이 생기면 시간을 끄는 것이 관례처럼 돼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중동 상황과 민생 현장이 매우 시급하고 선관위 문제도 그렇고 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다”며 “54일 동안 협상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폭력 행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질서를 지키는 경찰관들에게 무차별적인 시비와 도발 또 혐오스러운 욕설이 빈번하고, 유소년 핸드볼 선수들의 소지품을 뒤지거나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들을 폭행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며 “이는 타인의 인권을 짓밟는 행위이며 결코 정의가 될 수 없다. 민주당은 이런 폭력적인 행위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과거 여야가 협상을 하다 쟁점이 생기면 시간을 끄는 것이 관례처럼 돼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중동 상황과 민생 현장이 매우 시급하고 선관위 문제도 그렇고 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다”며 “54일 동안 협상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폭력 행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질서를 지키는 경찰관들에게 무차별적인 시비와 도발 또 혐오스러운 욕설이 빈번하고, 유소년 핸드볼 선수들의 소지품을 뒤지거나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들을 폭행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며 “이는 타인의 인권을 짓밟는 행위이며 결코 정의가 될 수 없다. 민주당은 이런 폭력적인 행위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