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갑 보궐선거] 전태진-김태규 '초접전'
김상욱 울산시장 선거 출마로 보궐선거 실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울산시장 출마를 위한 사퇴로 보궐선거가 치러질 울산 남구갑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초접전중이라는 여론조사들이 나왔다.
27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울산MBC와 <경상일보> 의뢰로 22~23일 남구갑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 전태진 후보 40%,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 40.5%로 나왔다.
이어 개혁신당 김동칠 후보 6.4%, 새미래민주당 이미영 후보는 3.6% 순이었다.
같은 날 여론조사업체 <시그널앤펄스>에 따르면, KBS울산과 <울산매일신문> 의뢰로 22~23일 남구갑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김태규 39.9%, 전태진 38.0%로 집계됐다.
전자는 90% 무선전화, 10% 유선전화 ARS 방식, 후자는 100% 무선전화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였다. 응답률은 전자는 4.1%, 후자는 5.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
27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울산MBC와 <경상일보> 의뢰로 22~23일 남구갑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 전태진 후보 40%,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 40.5%로 나왔다.
이어 개혁신당 김동칠 후보 6.4%, 새미래민주당 이미영 후보는 3.6% 순이었다.
같은 날 여론조사업체 <시그널앤펄스>에 따르면, KBS울산과 <울산매일신문> 의뢰로 22~23일 남구갑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김태규 39.9%, 전태진 38.0%로 집계됐다.
전자는 90% 무선전화, 10% 유선전화 ARS 방식, 후자는 100% 무선전화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였다. 응답률은 전자는 4.1%, 후자는 5.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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