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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李대통령 지지율, 한주만에 다시 50%대

민주당 47.5%, 국민의힘 33.3%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0%대 반등 한 주만에 다시 5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왔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8~22일 전국 성인 2천507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1.2%p 하락한 59.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1.0%p 상승한 36.1%였으며, ‘잘 모름’은 4.7%였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는 주 초반 삼성전자 파업 관련 긴급조정권 발동 시사와 5·18 ‘탱크데이’ 논란에 대한 공개 질타 등으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주 후반 삼성전자 성과급 타결을 둘러싼 부정적 보도 확산과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에 따른 보수층 결집 영향으로 하락세로 전환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21~22일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1.7%p 상승한 47.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0.2%p 하락한 33.3%로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 3.4%, 개혁신당 3.2%, 진보당 2.3% 순이었으며, 무당층은 7.6%였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4.3%,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최병성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2 1
    이해골

    전자 개표기로 우리 좌좀들이

    백년 꿀빨아야 쓰것다

    ㅋㅋ

  • 3 2
    이 색기 실제 지지율

    20% 미만.
    라도 아그들도 겁나 욕함.

  • 3 2
    스타벅스 죽창가의 역풍이 거세네

    이제 우파들이 안당하네요
    스지선동질몰이에 줄곧 당해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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