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울산' 김두겸 37.1% vs 김상욱 32.9%
보수, 진보 모두 후보단일화가 관건
KBS 의뢰 울산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오차범위내서 접전중인 것으로 나왔다.
7일 KBS울산에 따르면, <울산매일신문>과 함께 여론조사업체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4~5일 울산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두겸 37.1%, 김상욱 32.9%로 나왔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내다.
이어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14.2%, 무소속 박맹우 후보가 8.5% 순이었다.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와 무소속 이철수 후보는 지지율이 1% 미만이었다.
진보와 보수 양 진영의 후보 단일화 등으로 김상욱, 김두겸 양자 대결로 시장 선거가 치러진다면 누구를 지지할 것인지 물었다.
김두겸 41.8%, 김상욱 40%로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다자 대결 때보다 좁혀졌다.
연령별로 보면 30대 이하와 60대 이상에서는 김두겸 후보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40대와 50대에서는 김상욱 후보 지지율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에는 국민의힘 38.2%, 민주당 34%로 오차 범위 안에서 국민의힘이 앞서 있고 진보당,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순이었다. 7.4%는 지지 정당이 없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ARS (80%) 유선 RDD ARS (20%)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6.1%,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 ±3.5%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7일 KBS울산에 따르면, <울산매일신문>과 함께 여론조사업체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4~5일 울산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두겸 37.1%, 김상욱 32.9%로 나왔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내다.
이어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14.2%, 무소속 박맹우 후보가 8.5% 순이었다.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와 무소속 이철수 후보는 지지율이 1% 미만이었다.
진보와 보수 양 진영의 후보 단일화 등으로 김상욱, 김두겸 양자 대결로 시장 선거가 치러진다면 누구를 지지할 것인지 물었다.
김두겸 41.8%, 김상욱 40%로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다자 대결 때보다 좁혀졌다.
연령별로 보면 30대 이하와 60대 이상에서는 김두겸 후보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40대와 50대에서는 김상욱 후보 지지율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에는 국민의힘 38.2%, 민주당 34%로 오차 범위 안에서 국민의힘이 앞서 있고 진보당,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순이었다. 7.4%는 지지 정당이 없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ARS (80%) 유선 RDD ARS (20%)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6.1%,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 ±3.5%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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