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북지사후보 예상대로 이철우 확정
김재원 꺾고 경북지사 후보로 확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로 예상대로 이철우 현 도지사가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오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도지사가 후보 경선에서 김재원 최고위원을 꺾고 승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대결하게 됐다.
1955년생인 이 지사는 경북대 사범대학을 졸업해 수학 교사를 하다가 1985년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국가안전기획부에 들어가 20년간 국정원 요원으로 활동했다. 2005년 국정원에서 퇴임한 뒤 경북 김천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에 당선되고 2022년 재차 승리, 이번에 경북도지사 3선에 도전하게 됐다.
그는 골수 친윤 성향으로, 경북지사는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의힘이 승리를 자신하는 지역이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오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도지사가 후보 경선에서 김재원 최고위원을 꺾고 승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대결하게 됐다.
1955년생인 이 지사는 경북대 사범대학을 졸업해 수학 교사를 하다가 1985년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국가안전기획부에 들어가 20년간 국정원 요원으로 활동했다. 2005년 국정원에서 퇴임한 뒤 경북 김천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에 당선되고 2022년 재차 승리, 이번에 경북도지사 3선에 도전하게 됐다.
그는 골수 친윤 성향으로, 경북지사는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의힘이 승리를 자신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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