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정원오 칸쿤 의혹' 제기 김재섭 윤리특위 제소
도이치모터스 유착 의혹은 빠져
더불어민주당이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대해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 김 의원에 대한 윤리위 징계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징계안은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 의원 25명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김 의원이 정 예비후보를 상대로 제기한 각종 의혹 제기가 모욕과 성차별적 발언에 해당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지난달 31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정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여성 공무원과 멕시코 칸쿤을 포함한 출장 일정을 함께했고, 당시 출장계획서에는 해당 공무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기재됐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번 윤리특위 징계안에는 김 의원이 추가로 제기한 정 예비후보의 도이치모터스 후원 의혹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 김 의원에 대한 윤리위 징계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징계안은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 의원 25명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김 의원이 정 예비후보를 상대로 제기한 각종 의혹 제기가 모욕과 성차별적 발언에 해당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지난달 31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정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여성 공무원과 멕시코 칸쿤을 포함한 출장 일정을 함께했고, 당시 출장계획서에는 해당 공무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기재됐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번 윤리특위 징계안에는 김 의원이 추가로 제기한 정 예비후보의 도이치모터스 후원 의혹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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