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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기름값 계속 상승. 서울 휘발유 2,000원 턱밑

3차 최고가격 시행시 더욱 오를듯

5일에도 주유소 기름값이 계속 올랐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서울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84.02원으로 전날보다 5.84원 상승했다. 앞으로 16원만 더 오르면 2,000원을 돌파한다.

2차 최고가격이 시행되기 전날인 지난달 26일 이후 136.45원 오른 가격이다.

서울 경유가격도 평균 1960.72원으로 전날보다 6.11원 올랐다.

2차 최고가격 시행 전보다는 124.45원 올랐다.

전국 휘발유 가격은 1947.58원, 경유 가격은 1938.24원으로 전날보다 각각 5.15원과 4.76원 올랐다.

2차 최고가격 시행 전보다 각각 128.23원, 122.44원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2차 최고가격 시행 이후에도 계속 급등하고 있어, 3차 최고가격 변경시 주유소 기름값은 더욱 오를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1 0
    문제앙

    우크라전으로 유가 백불됐을때

    전기차 판매량이 50% 폭등했단다

    가자, 전기차 시대로

  • 0 0
    이모든원인은~

    양키새끼들의 똥개호구노릇한댓가니라~
    더욱 고생스런상황으로몰려 우메한개돼지화된
    남반도백성들이 양키새끼들의 악행으로인한
    고통과어려움이란걸 깨닫고 양키새끼들을
    주살하는 시민혁명이일어나고양키새끼들
    군기지를습격해서 양키새끼들을 박살내는
    민족정신과 민중운동이 들불처럼일어날때
    남반도가비로소 정신을차리고 세상을보는
    혜안을가지게될거다
    워낙 똥개화돼있어 가능성이낮은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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