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일 '전쟁추경' 시정연설
26.2조 규모 추경 제출, 여야 10일 본회의 처리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전쟁 추경'과 관련한 국회 시정연설에 나선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오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에 제출된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에 대한 국회의 신속한 통과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지난해 6월 2차 추경안과 11월 20206년도 예산안에 이어 세 번째다.
앞서, 정부는 이날 오전 이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부담 완화, 피해산업 지원, 지역화폐 지급 등을 위해 총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하고 국회에 제출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오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에 제출된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에 대한 국회의 신속한 통과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지난해 6월 2차 추경안과 11월 20206년도 예산안에 이어 세 번째다.
앞서, 정부는 이날 오전 이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부담 완화, 피해산업 지원, 지역화폐 지급 등을 위해 총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하고 국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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