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지사, 한준호·추미애·김동연 3파전 압축
국힘은 출마 희망자 없어 민주당 후보 독주 예상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3명으로 압축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 결과,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양기대 후보와 권칠승 후보는 컷오프됐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내달 5∼7일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내달 15∼17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한준호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원사격, 김동연 후보는 지사 4년 재임 업적, 추미애 후보는 강성 지지자들의 지지를 앞세워 치열한 3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거론됐던 후보들이 모두 출마를 거절, 민주당 후보가 확정되면 독주가 예상된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 결과,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양기대 후보와 권칠승 후보는 컷오프됐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내달 5∼7일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내달 15∼17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한준호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원사격, 김동연 후보는 지사 4년 재임 업적, 추미애 후보는 강성 지지자들의 지지를 앞세워 치열한 3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거론됐던 후보들이 모두 출마를 거절, 민주당 후보가 확정되면 독주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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