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한은 총재,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靑 "거시 경제 세계적 권위자, 통화 정책 목표 달성할 적임자"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현임 이창용 총재는 오는 4월 20일로 임기를 끝내게 됐다.
신 후보자는 대구 출생으로 영국 옥스포드대 경제학 박사를 마치고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국제통화기금 상주학자 등을 지냈다. 이명박 정부 당시인 2010년에는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했다.
또 영국 옥스포드대.런던정경대,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를 거쳐 2014년부터 국제결제은행 통화경제국장으로 일해왔다.
이 수석은 신 후보자에 대해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교수 뿐 아니라 국제통화기금, 뉴욕연방준비은행 등에서 활동해왔다"며 "학문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 금융과 거시 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 경제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경제 성장이란 통화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현임 이창용 총재는 오는 4월 20일로 임기를 끝내게 됐다.
신 후보자는 대구 출생으로 영국 옥스포드대 경제학 박사를 마치고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국제통화기금 상주학자 등을 지냈다. 이명박 정부 당시인 2010년에는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했다.
또 영국 옥스포드대.런던정경대,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를 거쳐 2014년부터 국제결제은행 통화경제국장으로 일해왔다.
이 수석은 신 후보자에 대해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교수 뿐 아니라 국제통화기금, 뉴욕연방준비은행 등에서 활동해왔다"며 "학문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 금융과 거시 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 경제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경제 성장이란 통화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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