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70% "국민의힘 비호감", 19%만 "호감"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추가하락해 20% 턱걸이
<한국갤럽> 조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의 절윤 선언에도 지지율은 더 떨어져 20% 붕괴 직전으로 나왔다. 절윤 선언의 진정성에 대해 국민적 불신이 극심한 양상이다.
13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0~12일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른 66%로 나왔다. 부정평가는 1%포인트 낮아진 24%였으며,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 조국혁신당 2%, 진보당, 개혁신당 각각 1% 순이었으며,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은 28%였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1%포인트 높아진 반면, 국민의힘은 1%포인트 낮아져 20% 유지도 위태로워졌다.
정당 호감도 조사에서도 민주당은 호감 50%, 비호감 39%로 나온 반면, 국민의힘은 호감 19%, 비호감 70%로 나왔다.
작년 12월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 호감도는 4%포인트 늘어난 반면, 국민의힘 호감도는 5%포인트 급락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응답률은 11.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3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0~12일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른 66%로 나왔다. 부정평가는 1%포인트 낮아진 24%였으며,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 조국혁신당 2%, 진보당, 개혁신당 각각 1% 순이었으며,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은 28%였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1%포인트 높아진 반면, 국민의힘은 1%포인트 낮아져 20% 유지도 위태로워졌다.
정당 호감도 조사에서도 민주당은 호감 50%, 비호감 39%로 나온 반면, 국민의힘은 호감 19%, 비호감 70%로 나왔다.
작년 12월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 호감도는 4%포인트 늘어난 반면, 국민의힘 호감도는 5%포인트 급락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응답률은 11.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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