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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선때까지 추가 징계 논의 중단"

친한계에 대한 징계 논의 중단. 오세훈 복귀 명분 만들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 달라"고 지시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의원총회에서 논의된 것이기도 하고, 우리가 하나로 뭉쳐서 선거를 힘차게 뛰기 위한 방안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당직을 맡고 있는 분들의 언행 한마디 한마디는 당의 입장으로 비칠 수 있고 더 큰 무게감을 갖기 마련"이라며 "당직을 맡은 모든 분은 앞으로 당내 문제나 당내 인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 달라"고 함구령을 내리기도 했다.

그는 "당내 인사들은 우리 내부 문제에 천착하기보다 대여 투쟁에 집중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당내 문제에 머물러서 우리끼리 에너지를 낭비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대여 투쟁을 통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을 때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방문때 동행했던 친한계 8명에 대한 징계 논의 등은 잠정중단될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의 이번 지시가 절윤 선언의 구체적 실천을 촉구하며 추가 후보등록을 하지 않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설득하기 위한 조치가 아니냐는 해석도 낳고 있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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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1 0
    JTBC줄리김건희의플랜힐러리프로젝트1

    줄리=김건희가
    https://www.youtube.com/watch?v=NUwcgij_dcI
    조남욱 르네상스호텔 비밀요정 접대부를 관리하는 비서일때
    친일매국보수+사법권력과의 인맥을 통해 윤석열과 결혼하고
    검찰권력으로 미술사업에 성공한후 사이비종교의 부정선거로
    윤석열을 당선시키고 광주에 출마하여 국힘당대표가되어
    통일대통령후보를 꿈꿨다

  • 1 0
    위금숙=부정선거설+혐중=123내란명분

    컴공학박사 위금숙은 부정선거설+혐중선동 프레임을 만들고
    민경욱 정당에서 비례1번
    https://newtamsa.org/news/OQC1yK
    김건희는 위금숙오빠의 맨인카후스를 인수하여 코바나컨텐츠만들고
    까르띠에전시회실적을 자신의 이력으로 조작
    위금숙오빠는 도이치 주가조작 전주 정병량과 같은회사의 이사 이며
    KOK코인사기 관계사의 대표이사

  • 0 0
    김건희의 123내란의 주목적=영구집권

    김건희는 윤석열과 인사:공천권=5:5 였지만
    ->권력을나누는게 싫어서 계엄뒤 대통령 노렸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78206
    국회해산->비상입법기구 신설 (기재부 장관에게 예산확보쪽지)
    ->헌법개정으로 직선제 폐지
    ->비상입법기구에서 전두환식으로 체육관 선거후 대통령 당선
    ->영구집권

  • 0 0
    어차피 장동혁은 선거는 관심없고

    ..돈이되는 당권만 생각할수밖에
    국힘당에서는 지역공천 5억 비례공천 20억이
    시장가격 이므로
    돈+부동산+공천장사가 바로 국힘당의 정체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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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장동혁은 선거는 관심없고

    .돈이되는 당권만 생각할수밖에
    국힘당에서는 지역공천 5억 비례공천 20억이
    시장가격 이므로
    돈+부동산+공천장사가 바로 국힘당의 정체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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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장동혁은 선거는 관심없고

    돈이되는 당권만 생각할수밖에
    국힘당에서는 지역공천 5억 비례공천 20억이
    시장가격 이므로
    돈+부동산+공천장사가 바로 국힘당의 정체성이다

  • 1 0
    강토

    너거가 까불어 본들

    구들치기앞에선 장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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