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4월 20일까지 지선 공천 마무리. 전략공천권 포기”
민주당 공관위 연석회의서 “4무 공천 할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6·3 지방선거와 관련, “오는 4월 20일까지 모든 후보의 공천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시도당 공천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오늘까지 6개 지역에 대한 심사 결과가 발표되며 공천 작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4월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한다면, 제가 기억하고 있는 한 30~40년 동안 가장 빠른 공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저부터 기득권을 내려놓고 절차에 따라 공정한 경선이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당헌·당규상 보장된 전략공천 권한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억울한 컷오프가 없도록 하고 도덕적 결함이 있는 부적격자를 철저히 걸러내며 공정성을 해치는 낙하산 공천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어떠한 부정부패도 용납하지 않는 클린 공천을 실현하는 4무(無) 공천’을 위해 지금 ‘암행어사 감시단’과 ‘공천 신문고 제도’도 가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깨끗한 공천을 통해 패배한 후보가 승리한 후보의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아주는 아름다운 전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공천을 받은 후보를 도와달라고 함께 뛰는 감동적인 제2의 더컷 유세단의 감동의 드라마가 이번에 연출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시도당 공천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오늘까지 6개 지역에 대한 심사 결과가 발표되며 공천 작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4월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한다면, 제가 기억하고 있는 한 30~40년 동안 가장 빠른 공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저부터 기득권을 내려놓고 절차에 따라 공정한 경선이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당헌·당규상 보장된 전략공천 권한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억울한 컷오프가 없도록 하고 도덕적 결함이 있는 부적격자를 철저히 걸러내며 공정성을 해치는 낙하산 공천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어떠한 부정부패도 용납하지 않는 클린 공천을 실현하는 4무(無) 공천’을 위해 지금 ‘암행어사 감시단’과 ‘공천 신문고 제도’도 가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깨끗한 공천을 통해 패배한 후보가 승리한 후보의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아주는 아름다운 전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공천을 받은 후보를 도와달라고 함께 뛰는 감동적인 제2의 더컷 유세단의 감동의 드라마가 이번에 연출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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