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당 윤리위에 재심 신청해봤자 의미 없다고 판단"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들이 보위하려 한 윤석열 시대와 장동혁 체제에 불편이 된다는 이유로 저를 잘라내려 한 징계를 대한민국 법치의 힘을 빌려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만 해도 1천명 가까운 예비후보가 6월 지방선거를 준비해왔다"며 "가처분 신청을 통해 징계를 바로잡아 이제껏 악전고투한 우리 국민의힘 동지들과 함께 다시 한번 제대로 선거를 준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당 윤리위에 재심청구를 하지 않고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시천을 낸 이유에 대해선 "부당한 징계를 판단한 윤리위에 재심 신청해봤자 의미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 선거를 비롯한 전국 모든 선거의 가장 큰 불안 요인은 장동혁 지도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징계 사유였던 '아동 사진 SNS 무단 게시'와 관련해선 "제가 과도하게 반응한 것에 대해 반성과 사죄의 뜻이 있다고 윤리위에서도 말했다"며 "이것을 아동 인권을 해친다고 말하고 서울시당위원장직을 정지하는 것은 맞지 않는 징계"라고 반박했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들이 보위하려 한 윤석열 시대와 장동혁 체제에 불편이 된다는 이유로 저를 잘라내려 한 징계를 대한민국 법치의 힘을 빌려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만 해도 1천명 가까운 예비후보가 6월 지방선거를 준비해왔다"며 "가처분 신청을 통해 징계를 바로잡아 이제껏 악전고투한 우리 국민의힘 동지들과 함께 다시 한번 제대로 선거를 준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당 윤리위에 재심청구를 하지 않고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시천을 낸 이유에 대해선 "부당한 징계를 판단한 윤리위에 재심 신청해봤자 의미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 선거를 비롯한 전국 모든 선거의 가장 큰 불안 요인은 장동혁 지도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징계 사유였던 '아동 사진 SNS 무단 게시'와 관련해선 "제가 과도하게 반응한 것에 대해 반성과 사죄의 뜻이 있다고 윤리위에서도 말했다"며 "이것을 아동 인권을 해친다고 말하고 서울시당위원장직을 정지하는 것은 맞지 않는 징계"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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