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비례 3%룰’ 위헌에 "집권당이 책임지고 추진해야"
“소수 목소리, 정치 반영은 ‘시대적 과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30일 헌법재판소의 ‘비례대표 3% 봉쇄조항 위헌’ 결정과 관련해 "학자 시절부터 주장해온 것인데, 헌법재판소가 드디어 위헌 결정을 했다"고 환영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는 진보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표의 비례성을 강화하는 민주주의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안 외에도 소수의 목소리가 정치에 반영되도록 하는 정치개혁은 우리 시대의 과제"라며 "집권당이 책임지고 추진하는 것이 옳다"며 원내교섭 단체 기준 완화 등을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는 진보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표의 비례성을 강화하는 민주주의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안 외에도 소수의 목소리가 정치에 반영되도록 하는 정치개혁은 우리 시대의 과제"라며 "집권당이 책임지고 추진하는 것이 옳다"며 원내교섭 단체 기준 완화 등을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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