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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해야"

"이혜훈, 진보-보수 떠나 장관 후보 자격 없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1일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대해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국 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나와 "저희는 이혜훈 후보자의 적격성 문제에 대해서는 매우 비판적 입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후보자의 '위장 미혼' 아파트 청약, 계엄 옹호 전력 등을 열거한 뒤 "이거는 진보, 보수를 떠나서 이런 경우는 무조건 대부분 장관 후보자 자격이 없다고 본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에게 넘길 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빨리 결단하셔야 된다고 본다"며 거듭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진행자가 이에 '이 후보가 결단을 안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이냐'고 묻자 그는 "그렇다"고 답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1
    ㅋㅋ

    사돈 남말 하네

  • 1 0
    찢재명out

    찢재명out

  • 3 0
    스캔들

    강선우/오광수/봉욱/안규백/이혜훈

  • 3 0
    ㅗㅓ둇ㄹ거혻

    이재명 암살 미수사건 2년만에 일반범죄에서 테러사건으로 지정 이런 엄청난 뉴스는 뷰스에서는 볼 수없구나......뷰스는 기사의 경중을 모르는듯....

    당연한 테러사건을 왜 테러로 미지정했는지 누가 그것을 막고 지시했는지도 반드시 밝혀내야한다. 아울러 마약수사무마사건의 진실도 반드시 밝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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