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 7천억달러 돌파. 세계 6번째
반도체 슈퍼 사이클로 7천억달러 돌파 성공
올해 한국 수출이 29일 사상 최초로 7천억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네덜란드에 이어 세계 6번째다.
29일 산업통상부·관세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분 기준, 올해 연간 누적 수출액 7천억달러를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의 연간 수출 규모는 1995년 1천억달러, 2004년 2천억달러, 2006년 3천억달러, 2008년 4천억달러, 2011년 5천억달러, 2018년 6천억달러를 각각 넘기며 빠르게 증가했다.
1948년 수출액 1천900만달러과 비교하면 3만6천배 이상 성장한 결과다.
상반기 수출은 트럼프 폭탄관세 등으로 감소했으나 '반도체 슈퍼 사이클'로 반도체 수출이 폭증하면서 7천억달러 선을 돌파할 수 있었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어서, 수출 신장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29일 산업통상부·관세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분 기준, 올해 연간 누적 수출액 7천억달러를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의 연간 수출 규모는 1995년 1천억달러, 2004년 2천억달러, 2006년 3천억달러, 2008년 4천억달러, 2011년 5천억달러, 2018년 6천억달러를 각각 넘기며 빠르게 증가했다.
1948년 수출액 1천900만달러과 비교하면 3만6천배 이상 성장한 결과다.
상반기 수출은 트럼프 폭탄관세 등으로 감소했으나 '반도체 슈퍼 사이클'로 반도체 수출이 폭증하면서 7천억달러 선을 돌파할 수 있었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어서, 수출 신장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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