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출마 선언
“임태희 불통·권위주의로 진보 교육감 성과마저 퇴행시켜”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한다.
안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교육이 길을 잃었다”며 “교실에는 절망이, 교사에겐 교권 추락이, 학부모에겐 한숨이 있고, 아이들에겐 야만적 경쟁의 굴레가 있다”며 국민의힘 소속 임태희 교육감을 비난했다.
그러면서 “불통과 권위주의로 교육 3주체를 우롱하고, 미로 같은 교육청 성(城) 안에 숨어 제왕적으로 군림하고 있다”며 “진보 교육감들의 성과마저 퇴행시켰다. 이것이 현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전 의원은 “이것을 바꿀 도구가 필요하다. 저 안민석은 그 도구가 되겠다”며 “AI 시대에 동떨어진 암기식 교육과 야만적 경쟁 교육에 맞서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가 행복한 경기교육을 만들기 위해 출마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전 의원은 지난 총선때 민주당에서 컷오프 된 5선 출신이다.
안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교육이 길을 잃었다”며 “교실에는 절망이, 교사에겐 교권 추락이, 학부모에겐 한숨이 있고, 아이들에겐 야만적 경쟁의 굴레가 있다”며 국민의힘 소속 임태희 교육감을 비난했다.
그러면서 “불통과 권위주의로 교육 3주체를 우롱하고, 미로 같은 교육청 성(城) 안에 숨어 제왕적으로 군림하고 있다”며 “진보 교육감들의 성과마저 퇴행시켰다. 이것이 현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전 의원은 “이것을 바꿀 도구가 필요하다. 저 안민석은 그 도구가 되겠다”며 “AI 시대에 동떨어진 암기식 교육과 야만적 경쟁 교육에 맞서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가 행복한 경기교육을 만들기 위해 출마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전 의원은 지난 총선때 민주당에서 컷오프 된 5선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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