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친명 '7인회' 멤버인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교 돈 수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친명 진영이 당혹감을 숨기지 못하는 분위기다.
<조선일보>는 11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특검에서 “2020년 총선 전 임종성 전 의원과 김규환 전 의원에게 정치자금 수천만원을 현금으로 제공했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특검이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그룹인 '7인회' 멤버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통일교 한 관계자는 “임 전 의원이 통일교 행사에 자주 나오고 연설도 많이 해서 임 전 의원을 신도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다”면서 “한학자 총재 앞에서 임 전 의원이 노래하는 모습도 봤다”고 했다고 <조선>은 덧붙였다.
이에 대해 같은 '7인회' 멤버인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임종성 전 의원이 한인민주주의지도자회의의 의장으로 당에서 대외관계를 담당했던 그런 역할을 하면서 연관이 좀 있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면서도 "친명 의원 중에 과거의 한 명이었지만 그것을 가지고 상의하고 조직적인 차원에서 진행하고 그런 사안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당에서 주로 그 역할을 했었고, 또 해외 관련한 일들을 사실은 많이 해왔던 의원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마 그렇게 연관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사실관계에 대해서 또 임종성 전 의원이 잘 소명하고, 수사절차에 따라서 조사를 받으면 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대통령 최측근인 정진상 전 정무조정실장에 대해선 "본인이 명확한 입장을 어제 냈다. 전혀 통일교 측과 연관되고 연락이 오거나 본인이 관여해서 진행한 사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밝혔기 때문에 수사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정 실장이 통일교까지 나가서 만나고 그럴 위치와 역할을 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임 전 의원은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가까웠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언급해 통일교 측이 현 정부를 압박하고 자신들을 향한 수사를 물타기 하려고 한 것”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통일교 측에서 천정궁에서 큰 행사를 한다며 한번 와달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종교 행사에 참석하기가 부담스러워서 가지 않았다”며 “한 총재도, 윤 전 본부장도 독대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다만 “국회의원 임기가 끝난 뒤 천정궁에 있는 카페가 이쁘다고 해서 가족들과 놀러 가 천정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적은 있다”고 했다.
그는 통일교 행사에 자주 참석한 것과 관련해선 “처음에는 ‘가정연합’ 행사라고 해서 통일교인지 모르고 참석했다. 당시 여야 의원들도 꽤 많이 참석했다. 포럼 내용도 괜찮았다”며 “그 이후에는 종교를 떠나 외교 활동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고 해명했다.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회사원 연구원(샐러리맨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150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 시마즈 제작소, 종업원 만 여명, 만년 주임, 만 43살에 수상)는 2004년에 한국인 인터뷰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 연구자가 5년뒤 10년뒤에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죠!!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행정부는국회 국정감사로 평가받고 국회는 유권자 투표에 의해 의정활동을 평가받는다. 사법부는 비리와 직권남용 수사-기소-판결을 해도 처벌도 안받고 사직후 변호사 개업해서 전관협잡으로 수십수백억을 벌수있다 군사독재 정권이 사법부를 정권유지목적 정적제거도구로 이용하는 대신 면죄부를 준것이 현재까지 온것이므로 사법개혁은 반드시 해야한다
KH그룹 전 부회장 조경식-쌍방울그룹 김성태 전회장의 보석석방 과정에 조희대에게 로비하기 위해 김건희 측근 무속인 김륜희를 만났고 김륜희가 김건희와 스피커폰 통화하는것을 들었다 https://newtamsa.org/news/0PG4G4 조 전 부회장은 김성태 전회장이 석방되기전 당일아침에 김륜희씨로부터 석방 소식을 미리 전해 들었다
선진국 대한민국? 개뿔이다 한마디로 뿌리깊은 부패국가로 치욕적이다 하이튼간 부패고리의 한 축인 사이비는 국가와 사회에 비극을 가져다주는 백해무익한 집단이다 통일교 신천지 등 이단 사이비 집단을 당장 해체시켜 없애라 그리하여 명실공히 정교분리의 민주주의 가치를 바로 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