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유동철,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
3석 최고위원 자리 놓고 '명청대전' 예고
친명 최대계파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공동위원장인 유동철 더불어민주당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8일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했다.
유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부당한 부산시당위원장 컷오프 후 깊은 고심의 시간을 지나 당원 동지 여러분의 부름에 응답한다”며 “국민주권정부를 성공시키고 국민이 만든 빛의 혁명을 완수하며, 당원 주권을 실현하고자 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 시절 정책자문으로 기본사회 철학을 만들던 때처럼, 척박한 부산에서 교수·장애인·소수자 운동가로 거리에서 밤을 지새던 때처럼, 이재명 대표의 영입 인재로 험지였던 수영구에 출마했던 때처럼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유 위원장은 지난해 22대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였던 시절 직접 영입한 인사이나, 지난 10월 부산시당 위원장 경선때 정청래 대표가 경선기회도 주지 않고 컷오프하자 "정 대표의 폭거"라고 강력 반발했다.
다음달 11일 치르는 최고위원 보궐선거에는 유 위원장을 비롯한 이건태, 강득구 의원 등 친명계 후보들과 임오경·문정복 등 친청계 후보들이 맞붙는 ‘계파 대리전’이 예고돼 벌써부터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유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부당한 부산시당위원장 컷오프 후 깊은 고심의 시간을 지나 당원 동지 여러분의 부름에 응답한다”며 “국민주권정부를 성공시키고 국민이 만든 빛의 혁명을 완수하며, 당원 주권을 실현하고자 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 시절 정책자문으로 기본사회 철학을 만들던 때처럼, 척박한 부산에서 교수·장애인·소수자 운동가로 거리에서 밤을 지새던 때처럼, 이재명 대표의 영입 인재로 험지였던 수영구에 출마했던 때처럼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유 위원장은 지난해 22대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였던 시절 직접 영입한 인사이나, 지난 10월 부산시당 위원장 경선때 정청래 대표가 경선기회도 주지 않고 컷오프하자 "정 대표의 폭거"라고 강력 반발했다.
다음달 11일 치르는 최고위원 보궐선거에는 유 위원장을 비롯한 이건태, 강득구 의원 등 친명계 후보들과 임오경·문정복 등 친청계 후보들이 맞붙는 ‘계파 대리전’이 예고돼 벌써부터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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