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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누나 문자' 파동후 특별감찰관 급부상

李대통령 "임명 지시했다". 5개월째 함흥차사. 참여연대도 "임명하라"

문진석-김남국 인사청탁 문자 파동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특별감찰관을 즉각 임명해야 한다는 여론이 급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3일 취임 30일 기자회견때 "권력을 가진 본인의 안위를 위해서라도 견제를 받는 게 좋다. 그래서 저는 특별감찰관 임명을 지시해 놨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대통령 지시에도 불구하고 다섯달이 지나도록 특별감찰관 임명 움직임은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3일 12.3 계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측근비서관은 국회가 불러도 안 나오고, 철석같이 약속한 특별감찰관은 감감 무소식"이라고 비꼬았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4일 인사청탁 문자 파동을 질타한 뒤 "특별감찰관을 두라. 대통령이 불편해하고 김현지 부속실장이 두려워할 만한 인물로 특별감찰관을 지명하시면 된다"며 "대통령께서 가장 적대시하고 두려워하시는 검찰의 능력 있는 검사 한 명을 지명해서, 한번 그의 기준으로 이재명 정부의 공직기강을 잡아보도록 해보라"고 촉구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역시 페이스북에서 "문진석 세 줄 사과와 김남국 꼬리 자르기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감히 절대 존엄 김현지를 입에 올렸다는 이유로 김남국이 사퇴했을 뿐"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앞에 다짐한 대로 특별감찰관을 즉시 임명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급기야 참여연대도 이날 논평을 통해 "부적절하게 처신한 김남국 비서관은 일벌백계 차원에서 경질해야 마땅하다"고 경질을 촉구한 뒤, "대통령실의 특별감찰관은 벌써 8년 넘게 공석"이라고 특별감찰관을 정조준했다.

이어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족’과 함께 ‘대통령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을 감찰 대상으로 삼고 있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도 감시자의 존재는 중요하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이재명 정부까지 누구도 특별감찰관은 임명하지 않았다"며 "대통령실 공직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감시와 견제를 위해서라도 대통령실은 특별감찰관 임명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5년 신설된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 이상의 비위 여부를 상시 감찰한다. 국회가 후보자 3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1명을 지명해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한다.

박근혜 정부때 임명된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은 우병우 민정수석 감찰후 갈등을 빚다가 임기를 남겨놓고 2016년 사퇴했고, 그 이후 문재인, 윤석열 정부를 거쳐 이재명 정부에 이르렀지만 9년째 임명되지 않고 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26 개 있습니다.

  • 1 0
    사법부에 평가기능이 있었던적이있나?

    =행정부는국회 국정감사로 평가받고
    국회는 유권자 투표에 의해 의정활동을 평가받는다
    사법부는 비리와 직권남용 수사-기소-판결을 해도 처벌도 안받고
    사직후 변호사 개업해서 전관협잡으로 수십수백억을 벌수있다
    군사독재 정권이 사법부를 정권유지목적 정적제거도구로 이용하는 대신
    면죄부를 준것이 현재까지 온것이므로 사법개혁은 반드시 해야한다

  • 1 0
    사법부는 아전인수 관습법궤변으로

    =세종시 행정수도를 반쪽내고..강남부동산을 사수했다..
    박정희가 강남개발하기전에 군사독재정권 하수인들에게
    강남땅을 나눠줬고..그들과 야합한 일부법조인들이 부역
    한것이므로..사법부는 부동산 기득권의 하수인이 된것이다

  • 1 0
    박정희가 독재를 하면서 반대급부로

    =독재하수인들에게 강남등의 개발정보를
    선물로 주었다..강남은 국민들의 피와땀인 세금을 이용 각종 사회간접
    자본과 학교등을 집중시켜 간접적으로 그들의 재산가치를 불려주는식
    이었다..요즘의 재벌의 일감 몰아주기나 에버랜드 전환사채같은 상속방식
    을 이미 적용했던것인데
    오세훈의 종묘주변땅 용적율 2배특혜도 군사독재정권시절 적폐로 보인다

  • 1 0
    흔한착각은

    =익숙한부조리보다 낯선합리성이 더불편한 심리
    재벌의 법인세 몇조 감면햬택 보다는 이웃의
    부동산 몇천-몇억 상승을 더 불편하게 느끼고
    청년들이 자신과는 다른세상에 살고있는 재벌의 몇억대 종부세감면혜택 보다는
    몇십만원대의 전국민 재난보상금이나 저소득층 복지를 불편하게 느끼는것인데
    이것이 친일매국집단이 유권자를 보수화시키는 심리전략이다

  • 1 0
    김현지가 대통령이고 재매이는 꼭두각시

    꼭두각시 주제에 감히 진짜 대통령을 건드릴수 있겠냐

  • 3 0
    찢가놈 말을 믿으면 바보 인증

    그냥 거짓말이 습성인 놈을
    그것도 지 범죄와 관련됐는데..
    감찰관은 무슨

  • 1 1
    박정희가 독재를 하면서 반대급부로

    독재하수인들에게 강남등의 개발정보를
    선물로 주었다..강남은 국민들의 피와땀인 세금을 이용 각종 사회간접
    자본과 학교등을 집중시켜 간접적으로 그들의 재산가치를 불려주는식
    이었다..요즘의 재벌의 일감 몰아주기나 에버랜드 전환사채같은 상속방식
    을 이미 적용했던것인데
    오세훈의 종묘주변땅 용적율 2배특혜도 군사독재정권시절 적폐로 보인다

  • 1 1
    장동혁등 극우와가짜보수는 부동산과돈이

    신앙 이므로
    김건희의 지시를 받은 윤석열의 불법계엄에 경제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민생과 주권자를 생각하는것을 볼수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에게 주권자=시민은 자신들의 부동산과 돈보다 우선순위가
    된적이 없기때문이다

  • 1 1
    장동혁 현직판사시절 뇌물성토지거래의혹

    장동혁-기획부동산과 특별거래
    https://newtamsa.org/news/R078jF
    장대표 배우자는 2019년 수반건설(기획부동산 업체)에 투자했다가
    회사가 유동성 위기에 빠지자 알짜토지 2필지를 받아냈다
    등기부등본과 신탁원부 어디에도 장대표 부부의 이름이 없지만
    장대표는 공직자 재산 신고에 자신의 땅이라고 당당히 신고했다

  • 3 1
    사법부에 평가기능이 있었던적이있나?

    행정부는국회 국정감사로 평가받고
    국회는 유권자 투표에 의해 의정활동을 평가받는다
    사법부는 비리와 직권남용 수사-기소-판결을 해도 처벌도 안받고
    사직후 변호사 개업해서 전관협잡으로 수십수백억을 벌수있다
    군사독재 정권이 사법부를 정권유지목적 정적제거도구로 이용하는 대신
    면죄부를 준것이 현재까지 온것이므로 사법개혁은 반드시 해야한다

  • 4 1
    현지 누나는

    순실이, 건희보다 더 대단하지 않나?
    내 말이 맞지 않나? 절라 개딸들아?

  • 2 0
    지나가다

    헬조선 개돼지들은
    대대 손손 개고생해야 한다.

  • 3 0
    누나정권 형정부

    좌현지 우병기.
    무도한 양아치 정권의 진면목.

    썩열이 쓰레기차 피하려다
    죄명이 똥차에 치여버린...

    불쌍하다, 쌤통이다.
    데인민국 개, 돼지들.

  • 5 0
    기시감

    현지가 죄명이 거시기를 꽉 틀어쥐고
    자아지우지, 아니 좌아지우지 하는구나.

    거늬가 썩열이 거시기를 꼬옥 틀어쥐고
    자아지우지, 아니 좌아지우지 하던 꼬라지를
    또다시 보게 되다니.

    이게 니들의 소위 '빛의 혁명' 일주년 기념 쇼냐?

  • 1 0
    한국인 연구자(크리스천 물리학자)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회사원 연구원(샐러리맨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150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 시마즈 제작소, 종업원 만 여명, 만년 주임, 만 43살에 수상)는 2004년에 한국인 인터뷰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 연구자가 5년뒤 10년뒤에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죠!!

    다나카에 대한 책<멋지다 다나카> 책<일의 즐거움>

  • 1 0
    한국인 연구자(크리스천 물리학자)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우리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 1 0
    노벨 물리학상 3번 수상자(크리스천)

    오늘날의 쉰들러 프로젝트(영혼 구원)가 필요하죠!!! 스티븐 퍼틱 목사님의 책<태양아 멈추어라> 태양 기도
    태양과 달이 거의 하루종일 멈추었던 여호수아의 이야기

    책<하나님을 믿는 서울대 과학자들>
    5년전 2020년에 노벨 화학상 후보였던 서울대학 화학생물공학부 현택환 교수님(크리스천)도 이책에 나오죠!!!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노벨 물리학상 3번 수상자(크리스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특수상대론은 신기루라고 고백)했다고 시립도서관(도서관의 도서분류 총류000, 0번대)에 있던 독일인이 쓴 책에서 읽었죠!

    아인슈타인이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은 틀렸죠! 아인슈타인이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진다고 할 때 아인슈타인이 질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광속도와 같아질 수 없죠!(2009년 7월에 발견)

  • 1 0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물리학 혁명)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구약성경의 다니엘 12장3절 말씀)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이론물리학 논문<상온초전도체 법칙(R 법칙)인 여호와-채의 법칙에 관하여>를 헌정합니다

  • 1 0
    노벨 물리학상 3번 수상자(크리스천)

    우리도 한강 작가처럼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을까요?

    2001년 9월말에 집전화가 왔는데 노벨 물리학상 수상이 어쩌구 저쩌구라는 이야기를 들었죠! 제가 1976년생, 용띠, 사자 자리(양력 8월)이므로 만 25살이었죠!

    최연소 노벨 물리학상 수상 기록은 영국의 물리학자 브래그인데 만 25살이죠! 제가 브래그보다 5개월 늦게 태어났죠!

    소리없는 헌신111

  • 1 0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크리스천)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하고 싶으면 먼저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믿으세요!라고 말하고 싶군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느정도 도와주실 것입니다!!!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뉴턴 2세(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다윈의 진화설이 무너졌으므로 수많은 무신론자들(종교없음)은 종교(기독교)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신천지에서 나와서 장로교등등으로 옮기세요! 그런데 추수꾼은 천사들이라고 신약성경의 마태복음 13장39절에 나왔으니 한 번 찾아 보세요!

    스마트폰 성경앱에서 '추수꾼'으로 말씀검색을 해보세요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뉴턴은 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였다!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5 0
    실세누님

    그거도 누님이 승낙하는 사람으로 임명되지 않겠어요?

  • 6 2
    뻔하지 않겠나

    임명한다고 했더니
    진짜로 임명할줄 알았던겨?
    주특기가 어디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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