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환율 급등'에 李대통령-민주당 동반하락
국민의힘 지지율은 2주 연속 반등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왔다.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물가불안 등 민생 악화가 악재로 작용한 양상이다.
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28일 전국 성인 2천538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54.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오른 40.7%였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5%였다.
일별로는 25일 57.5%까지 올랐으나 26일 56.4%, 27일 55.6%, 28일 52.5%으로 중후반에 계속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주초에 G20 순방 외교 성과로 일시적 지지율 상승 효과를 봤지만, 주 중반 한덕수 전 총리 15년 구형과 추경호 의원 체포동의안 가결이 정치보복·야당탄압 프레임으로 확산되며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며 "원/달러 환율 최고치와 4연속 금리 동결에 따른 고환율·고금리 등도 지지율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더불어민주당도 45.6%(1.9%p↓)를 기록하며 5주 만에 지지율이 하락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37.4%(2.6%p↑)으로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했다.
이밖에 △개혁신당 3.5%(0.3%p↓) △조국혁신당 3.1%(0.2%p↑) △진보당 1.4%(0.3%p↑) △기타 정당 1.6%(0.2%p↓) △무당층 7.3%(0.7%p↓) 등이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대통령 지지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 정당 지지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5.2%,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28일 전국 성인 2천538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54.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오른 40.7%였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5%였다.
일별로는 25일 57.5%까지 올랐으나 26일 56.4%, 27일 55.6%, 28일 52.5%으로 중후반에 계속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주초에 G20 순방 외교 성과로 일시적 지지율 상승 효과를 봤지만, 주 중반 한덕수 전 총리 15년 구형과 추경호 의원 체포동의안 가결이 정치보복·야당탄압 프레임으로 확산되며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며 "원/달러 환율 최고치와 4연속 금리 동결에 따른 고환율·고금리 등도 지지율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더불어민주당도 45.6%(1.9%p↓)를 기록하며 5주 만에 지지율이 하락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37.4%(2.6%p↑)으로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했다.
이밖에 △개혁신당 3.5%(0.3%p↓) △조국혁신당 3.1%(0.2%p↑) △진보당 1.4%(0.3%p↑) △기타 정당 1.6%(0.2%p↓) △무당층 7.3%(0.7%p↓) 등이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대통령 지지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 정당 지지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5.2%,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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