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소 기름값 5주 연속 급등. 서울 1,800원 돌파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연말 물가불안 심안
2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넷째 주(23∼27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15.3원 오른 1천745.0원이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 대비 13.4원 상승한 1천812.4원으로, 1천800원을 돌파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23.9원 오른 1천660.4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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