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방미통위 위원장에 김종철 교수
국토부 1차관 김이탁, 방미통위 위원 류신환
이상경 전 차관 중도하차로 공석이었던 국토교통부 1차관에는 관료 출신인 김이탁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 겸임교수를 지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인선을 발표했다.
강 대변인은 김종철 후보자에 대해 "한국언론법학회 회장, 공법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헌법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한계에 대해 이해가 깊은 헌법학자이자 언론법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류신환 위원은 민변 미디어언론위원장, 인터넷신문위원회 인터넷신문기사 심의위원, SBS 시청자위원회 위원, 언론인권센터 언론피해구조본부 실행위원을 역임했다.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은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 주택정책과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단장,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한 관료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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