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2030년까지 생산·포용적 금융에 110조원 공급"
"12~17조원 규모의 포용적 금융 병행"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9일 "2030년까지 5년간 총 11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공급하고, 자금중개·위험분담·성장지원 등 금융의 본질적 기능을 강화해 산업 전반의 혁신과 균형 있는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날 "경제 저성장 고착화와 부동산 중심의 금융 구조를 혁신해 금융이 초혁신경제로의 산업 전환과 민생 회복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선 “국가 핵심 산업의 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93~98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단계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 국민성장펀드 투자 10조원 ▲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금융지원 투자 10조∼15조원 ▲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금융지원 기반 대출 72조∼75조원 등이다.
아울러 "서민·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금융취약계층의 신용회복 및 재기지원 활성화를 위해 12~17조원 규모의 포용적 금융을 병행한다"고 덧붙였다.
신한금융은 이 같은 계획을 이달 초 이사회에서도 보고·논의했으며, 이달 말까지 생산적 금융 전략과 목표를 반영한 내년도 자회사별 경영계획을 확정하고, 12월에는 이를 그룹 최종 경영계획으로 통합해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날 "경제 저성장 고착화와 부동산 중심의 금융 구조를 혁신해 금융이 초혁신경제로의 산업 전환과 민생 회복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선 “국가 핵심 산업의 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93~98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단계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 국민성장펀드 투자 10조원 ▲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금융지원 투자 10조∼15조원 ▲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금융지원 기반 대출 72조∼75조원 등이다.
아울러 "서민·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금융취약계층의 신용회복 및 재기지원 활성화를 위해 12~17조원 규모의 포용적 금융을 병행한다"고 덧붙였다.
신한금융은 이 같은 계획을 이달 초 이사회에서도 보고·논의했으며, 이달 말까지 생산적 금융 전략과 목표를 반영한 내년도 자회사별 경영계획을 확정하고, 12월에는 이를 그룹 최종 경영계획으로 통합해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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