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국 안정화 태스크포스(TF)가 내년 4~5월 대선 실시를 골자로 한 정국 수습 로드맵 초안을 마련, 10일 한동훈 대표에게 보고했다.
TF 초안에서는 '2월 퇴진후 4월 대선' 또는 '3월 퇴진후 5월 대선' 등 두 개 시나리오가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 3월이나 4월 '하야 선언'을 한 뒤 두달 뒤 대선을 치루자는 것.
TF는 이날 아침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안을 확정한 뒤 오전 9시께 한동훈 대표에게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양수 TF 위원장은 이어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해서도 이같은 안을 제시했다.
이 위원장은 “탄핵보다 ‘2월 하야-4월 대선’ ‘3월 하야-5월 대선’이 빠른 일정이다.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 6월에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고, 8월에 대선을 하게 되기 때문에, TF 안대로 하야하고 대선을 치르는 게 국론분열을 최소화하면서 불확실성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전날 밤 의총에서도 30여명이 발언에 나서 윤 대통령 조기 하야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고, 이에 지도부는 14일 탄핵 재표결때는 집단퇴장을 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진다.
따라서 14일 표결때 의원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선 '로드맵'을 확정해야 하는 상황이나, 친윤은 '분권형 개헌' 등을 통해 윤 대통령 퇴진 시기를 최대한 늦추려 해 내부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또한 윤 대통령이 탄핵 또는 하야 없이 한덕수 총리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을 두고 위헌 논란이 일고 있어, 야당들이 이같은 로드맵을 수용할 가능성도 희박한 상황이다.
야당들은 윤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면, 박근혜때 헌법재판소 판결이 91일후 나온 것과는 달리 윤 대통령은 내란죄 위반이 확실한만큼 헌재의 '한달 내' 판결이 가능하며 이럴 경우 봄이 오기 전 차기 대선 실시가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전우용역사학자 군주제였던 대한제국때 민주제도인 외국과 외교를 하면서 민주제도를 민주주의로 번역하여 피지배층인 민중에 권력을 주는 일부의 생각으로 축소했고 군사반란신군부때는 항일독립운동에 기반한 한국정통보수를 진보좌파로 부르고 신군부세력인 노태우때 군사독재를 권위주의정치를 하는 보수로 불러서 반란세력을 마치 합법적인 보수인것처럼 위장했다
.전우용역사학자 군주제였던 대한제국때 민주제도인 외국과 외교를 하면서 민주제도를 민주주의로 번역하여 피지배층인 민중에 권력을 주는 일부의 생각으로 축소했고 군사반란신군부때는 항일독립운동에 기반한 한국정통보수를 진보좌파로 부르고 신군부세력인 노태우때 군사독재를 권위주의정치를 하는 보수로 불러서 반란세력을 마치 합법적인 보수인것처럼 위장했다
전우용역사학자 군주제였던 대한제국때 민주제도인 외국과 외교를 하면서 민주제도를 민주주의로 번역하여 피지배층인 민중에 권력을 주는 일부의 생각으로 축소했고 군사반란신군부때는 항일독립운동에 기반한 한국정통보수를 진보좌파로 부르고 신군부세력인 노태우때 군사독재를 권위주의정치를 하는 보수로 불러서 반란세력을 마치 합법적인 보수인것처럼 위장했다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누탐사 https://newtamsa.org/news/7mVIlmf1KXdPILs 한동훈 측근인 검찰특수본 윤석열 내란수사 손떼야 특수본장-차장검사 등 모두 '한동훈 라인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서 태블릿PC 조작의혹연루된 검사들 최순호-이찬규 검사는 유우성 간첩조작 사건 공판담당 선관위 서버 접근 우려도 있어서 선거결과도 조작할 가능성
윤석열은 내란죄로 무기에서 사형 이므로 제정신이아닌상태고 김건희는 쉴새없이 전직을 알수없는 퇴직공무원들에게 전화를 하고 있는데 아마도 해외도주 방법을 찾고 있는것같으므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223858 [성남시 서울공항-대통령 전용기 이륙 소동] 경호처는 훈련비행이라고 해명한 해프닝이 있었다
국찜아 국찜아 지금 뭐하는 것인가 이 순간에 느들 목숨 연명할 궁리하는가 이 순간이야말로 사즉생의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이 말을 또 꺼꾸로 듣는 모지리가 있을것 같아 부연설명한다 지금 당장 탄핵에 찬성하고 진짜 천막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출발하라 김상욱 의원 진짜 참 보수 정치인이다 젊은 사람이지만 마음의 울림이 크다 존경한다 기억하겠다
이 사태를 겪기까지 돌이켜보니 최소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이런 꼴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다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거니의 주술에 의해 조종 받아 깜도 안되는 남편 통이 위임받은 권력을 제 멋대로 미쳐 날뛰듯 휘두른 결과 이 파국을 맞았다 한 방으로 해결? 결론은 귀신에 씌우면 그 끝은 파멸 즉 멸망 망하고 죽는다는 교훈을 배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