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협치를 빙자한 협공에 농락 당할만큼 민주당이 어리석지 않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굵은 글자로 이같이 적었다.
이는 국무총리 후임으로 박영선 전 민주당 의원,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등 야권 인사들이 거론되고 있는 데 대해 강행시 인준 거부를 경고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과 사전 협의없이 비명계 성향의 야권 출신들을 총리나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내세우려는 것을 자신에 대한 협공으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드러낸 것으로 관측된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도 전날 YTN24에 출연해 총리설이 나돈 뒤 박영선 전 의원이 자신의 전화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히며 불쾌감을 나타내면서 "협치는 윤석열, 이재명 간에 되는 거다. 아무하고나 하는 게 아니다"라며 "아무 합의 없이 박영선 장관을 저렇게 했을 때 과연 인준이 될까?"라고 낙마를 경고했다.
친명계 좌장인 정성호 의원도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서 김한길 총리설에 대해 "민주당에서 원내대표, 당대표 하신 분이고, 당을 떠나고 윤석열 정권에 들어갔는데 국회 인준 과정이 상당히 험난할 것"이라며 "총리를 임명한다고 하는 건 지금 어쨌든 야당 내 동의가 쉽지는 않지 않을까 본다"고 말했다.
뉴탐사 NewTamsa 김만배 폭탄 증언-남욱의 회유로 이재명측근(유동규)에게 돈줬다고 한것 2023년 4월 20일 남욱이 검찰의 증언조작 지시를 받고 김만배에게 “동생들 좀 살려달라. 이재명에 돈 줬다고 진술 맞춰달라" 고 검찰의 증언조작범죄(위증교사)를 도와달라고 한것
뉴탐사 NewTamsa 성남Fc는 시장의 업무를 뇌물로 모함 대장동위례는 김만배가 법조카르텔을 동원하여 개발이권을 차지하고 박영수(우리은행 대장동대출허위보증)-SK(대장동초기자금)-법조카르텔은 경쟁 민간사업자 제거하고 매일 이재명시장의 공영개발을 막는 대책회의 변호사비 대납은 이미종결
입니다 대장동주범은 박영수-김만배고 엉뚱한 백현동이 어쩌고하다가 갑자기 쌍방울대북송금을 말했는데 그것은 김성태의 카지노도박자금이고 이재명대표가 검찰에 출석하면 이재명대표의 문서답변문구의 뜻만 물어보고있는것은 결국 검찰은 어떤 기소증거도 없다는것이므로 현재의 엿장수맘대로 검찰조직은 완전해체후 개혁해야합니다 이상입니다 계속 말씀하시죠
한동훈이 법무장관 일때(2022년 12월 30일) 검찰이 김건희 주가조작 23억 수익 검찰 의견서 제출 이 문건은 윤석열 정권의 검사가 만든 문건 https://www.ohmynews.com/NWS_Web /View/at_pg.aspx?CNTN_CD=A0002993833&PAGE_CD=N0002&CMPT_CD=M0112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총선민의는 300/175 의 비율로 국회의원을 선출하였다. 야당대표 이재명은 국정의 한축인 국회를 이끌어가야할 책무와의무가 부여되었다고 봅니다.윤+이=영수회담 없이 국정운영 사실상 혼돈으로 안개정국으로 흘러갈것으로 보여집니다.거론되는 총리 후보군 철지난 인물들로 보여집니다. 현집권층은소리높은 "民聲"에 정직하고 정의로운 해답을 내놓아야 할 것으로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