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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투표율 65% 넘어야 우리가 이길 수 있다"

"SNS-유튜브 통해 거당적으로 투표 독려해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18일 "투표율이 65%가 넘어야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해찬 위원장은 이날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투표가 3주밖에 안 남았다. 결국은 투표장에 누가 나와서 기표하느냐가 핵심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백문이 불여일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선거 때는 투표율이 66.1%였다"며 "그러니까 65%가 반드시 넘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거당적으로 투표 독려를 아주 줄기차게 꾸준히 해야 된다. 요즘에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기 때문에, SNS라든가 유튜브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활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꼭 투표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며 투표 독려전을 지시했다.

그는 "지역에 다녀 보니까, 이제는 지지자들의 사기가 오르기 시작했다"며 "이럴 때 조심해야 된다. 내부적으로 경계하고, 말실수하지 않도록 하고, 동지애를 가지고 유권자들하고 함께 나아가야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막말로 비명 진영의 반발을 사고 있는 양문석 후보, 박용진 의원 떨어트리기 경선이 투표율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문가들 지적에 대해선 외면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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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1 1
    히로부미

    80년 해처먹는 김여정 엉덩이나 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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