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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도 '위안부 망언' 이기원 공천 취소

"이기원 지금도 반성하지 않아 공천 취소"

개혁신당은 15일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망언을 한 충남 서천·보령 이기원 후보의 공천을 취소했다.

개혁신당은 이날 최고위원 회의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7년 전 과거 발언임을 감안해 공천을 의결했지만,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며 당의 명예가 실추되고 있다"며 "후보자가 지금도 그 같은 견해를 취소하거나 반성하고 있지 않아 불가피하게 공천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017년 페이스북을 통해 위안부 소녀상에 대해 "딸이나 손녀가 자기 어머니나 할머니가 강간 당한 사실을 동네에 대자보 붙여놓고 역사를 기억하자고 하는 꼴"이라며 "고려에 공녀, 조선에 환향녀, 일정에 위안부, 그리고 군정에 기지촌녀 등 모두 공통점은 한국 여성의 세계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역사라는 것"이라고 망언을 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3 0
    동학운동에서 화승총을든 농민들이

    궂은날씨에 격발이 안되고 일본군대의 회전식기관총에 비무장이나
    마찬가지 상태에서 죽창을든 2만여명이 전사가 아닌 학살된후(죽창가의 기원)
    친일매국집단은 나라팔아 작위와 토지를 받아서 100년간
    어떤 저항도 없이 현재까지 기득권을 유지해오고있는데
    기득권의 핵심은..검찰기소독점 군사독재집단의 하수인인
    친일자본이 기반이된 재벌이다

  • 3 0
    과거일본군 증언-성폭력은 전쟁범죄핵심

    일본군 성노예 전범 도쿄 국제 법정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94908
    (일본군 전쟁성범죄 가해자 증언)
    “전쟁 중의 성폭력 문제는 이야기하기 힘든 문제다.
    그래서 증언자를 찾기도 쉽지 않다. 그러나 이 문제를 빼놓는다면
    우리는 전쟁의 실태를 완벽하게 알 수 없다.”

  • 4 0
    다스뵈이다151-호사카 유지 교수03

    일본은 1925년에 매춘을 금지하는 국제조약가입으로
    외국으로 매춘수출을 못하므로 태평양전쟁때 공식서류는 일본내의 공장
    으로 간다고 속여서 병원간호사등을 모집하고 미얀마등의 일본군부대로
    위문간다고 2번이나 기만한것이 당시 일본군 군의관이 목격한
    일본군 위안부의 진실로 이미 1980년대에 책으로 나와있는데
    한국 뉴라이트는 거짓말을 하고있다.

  • 2 0
    친일매국집단정체-나경원 김석기 박철희

    .[2018-09-20 뉴시스]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 자민당의 정권복귀와 아베총리 중심의 자민당 우위체제 구축]
    자유한국당 정당개혁위원회 공개 간담회에서 나경원, 김석기 의원과
    박철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920_0014481313

  • 2 0
    친일매국집단정체-나경원 김석기 박철희

    [2018-09-20 뉴시스]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 자민당의 정권복귀와 아베총리 중심의 자민당 우위체제 구축]
    자유한국당 정당개혁위원회 공개 간담회에서 나경원, 김석기 의원과
    박철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920_0014481313

  • 2 0
    아니?

    이런 인재가 인제 나타나다니?
    딱 국찜이네 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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