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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재명, 집에서 쉬라고? 정봉주 수준 막말"

"유권자 우습게 아는 막말 드러내"

국민의힘은 14일 "국민을 편 가르고 비하한 ‘2찍’ 발언으로 거듭 사과했던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오늘 또다시 '2번을 찍든지 아니면 집에서 쉬라'는 막말을 쏟아냈다"고 질타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재명 대표는 여전히 국민을 갈라치는, 전쟁 같은 증오의 정치를 멈출 생각이 없나 보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무릇 진정한 정치지도자라면 민주주의의 꽃, 선거를 앞두고 국민을 향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도록 독려해도 모자랄 판에 ‘집에서 쉬라’는 말이 가당키나 하냐"며 "쏟아지는 숱한 막말 속에 이번에는 이재명 대표가 직접 숟가락을 얹은 셈"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직접 사과했다지만 사과받은 사람이 없었던 정봉주 후보와 사과가 무색하게 또다시 같은 막말을 내뱉은 이재명 대표가 다른 점이 무엇이냐"고 반문한 뒤, "이재명 대표는 국민을 ‘내 편’과 ‘네 편’으로 편 가르고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국민을 비하했던, 뿌리 깊이 박힌 인식은 물론, 이제는 유권자를 우습게 아는 오만함까지 고스란히 드러냈다"고 질타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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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에서 투표율을 높이려고 캠페인도 하고 그러는데
    집에서 쉬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되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재명이 수준이 이런다!!!

  • 0 1
    국힘 총선 말아먹는 장예찬,

    이번엔 전국 엄마 아빠, 대학생까지 건들었다..
    "한동훈으로 안돼" 언론들 총공세~

    한동훈 효과는 처음부터 없었다.
    김건희 특검 막으러 나왔을 뿐이고 정치를 전혀 모르는 아바타일뿐,
    장예찬 지지합니다. 더 강한 발언 부탁해요~
    아무말이나 막 해주세요~

  • 0 0
    니 눈엔 들보가 남의 눈에 티 끌만

    이것은 언론들의 잔망스러운 이간질이고
    중도층도 윤석열을 심판하고 싶은데
    쓸만한 도구가 뭐냐를 민주 진영이라는 가게로 들어와서 고르고 있다

    민주당내에서 반개혁파 의원들이 죄다 떨어지는 것을 보고
    "야 이 사람들, 윤석열의 심판에 진심이구나"
    "어 민주당 쎈데 쓸만해" 이러한 동조화 현상에서 민주당은
    정봉주 공천 취소라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2 0
    광주시민

    입만 열면 도저히 지도자라고는 볼 수없는 저렴함. 니들 개딸들 상전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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