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尹 인사, 참사 지나 개그 수준"
"이제는 1주일 인사가 나올까 걱정"
박 전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3개월 장관, 5개월 차관 총선 차출을 넘어 이젠 한달 전 인사가 난 대통령실을 개편 인사하고 다시 또? 이렇게 가면 이젠 1주일 인사가 나올까 염려된다"고 힐난했다.
그러면서 "인재풀에 한계가 있어 그 사람이 그 사람인 인사, 돌려막기, 회전문 인사를 반복하지 마시고 폭을 넒히시고 너무 자주하시지 않으셔야 한다"며 "만사에 불안한 국민께 인사까지 불안하게 만들어 염려를 하자니 너무 피곤하다"고 비아냥댔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