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역시 숫자는 거짓말 안해". 이재명-위믹스 연관 조명
이재명의 'P2E 합법화' 발언때마다 위믹스 폭등
우선 "2021년 12월 20일 23시 20분경, 이재명은 '김성회의 G식백과'에서 'P2E가 세계적 흐름인 만큼 나쁘게 볼 필요 없다. 무조건 금지하면 쇄국정책 펼치는 꼴이다'라고 말했다"며 "이후 23일 05시 20분까지 위믹스 46.05% 상승"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2년 1월 10일, P2E 합법화에 반대하는 위정현 교수가 단장인 게임․메타버스 특보단이 출범함. 이날 위정현 단장이 P2E에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함"이라며 "이날 위믹스는 완연한 하락세"라고 전했다.
그러나 다음날인 "2022년 1월 11일, 이재명은 디지털혁신 대전환위원회 정책 1호를 발표하면서 송재준 컴투스 대표에게 P2E 합법화 약속함. 또한 '블록체인, NFT 등은 아직 낯선 신기술이지만 게임과 융합하면 파급력이 커질 것'이라면서 사실상 P2E 업체 입장을 그대로 대변함"이라며 "이후 위믹스는 3시간만에 약 100% 급상승"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2022년 2월 7일, 김남국 선대위 온라인소통단장, '이재명 펀드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NFT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의 선거펀드'라고 발표함"이라며 "이후 위믹스는 이틀 동안 27.3% 상승"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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