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격앙 "당 지지율 폭락이 내탓?"
"이대로 가면 총선 앞두고 각자 도생해야 하는 비상상태"
홍준표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건 당대표의 무기력함과 최고위원들의 잇단 실언 탓"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당 대변인이 말한대로 입 닫고 있을 테니, 경선때 약속한 당 지지율 60%를 만들어 보십시오"라고 비꼰 뒤, "그렇게 하지 못하고 이대로 가면 총선 앞두고 각자 도생해야 하는 비상사태가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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