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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말 하나, 행동 하나 모두 조심해야"

"큰일 하려면 집안 단속부터 잘해야 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조직 내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이 당 바깥의 다른 국민이나 외부 인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말 하나, 행동 하나 모두 조심히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당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당 위원장 회의에서 "큰일을 하려면 집안 식구부터 잘 단속해야 한다는 옛말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역에서 총선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고 많은 분이 뜻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우리 당에 대한 애정을 갖고 많은 분이 활동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한다"면서도 "다만 과도한 욕심이나 마음이 앞서서 섣부른 행동으로 외부에 갈등이 생기거나 내분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다'며 공천경쟁 과열을 우려했다.

이어 "뜻밖의 사건으로 인해 구설에 오르거나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하거나 국민 정서에 위반되지 않을까 걱정도 든다"면서 "시도당 위원장께서 당의 기강을 세우는 데 앞장서 주고, 여러 주자가 뛰는 과정에서도 지켜야 할 예의범절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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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윤석열의 대선출마는 태블릿조작면피용

    이므로 처음부터 정치는 모르고 압수수색만 했고
    전광훈등의 극우세력의 국힘당원가입으로 당권을 장악했으므로
    지지율몰락은 어차피 피할수없다면
    총선때 영남에서 측근검사들을 당선시켜서 탄핵만 막으면된다는
    속셈이다. 문제는 박근혜세력이 영남에서 출마준비를 하는것인데
    내란모의 의혹의 조현천을 귀국시켜 박근혜세력을 출마못하게 협박
    하는것이 윤석열의 계획같다

  • 1 0
    변희재말대로 가짜보수가 변절한과정은

    박근혜를 조종하는 최순실이 재벌에게 과한 뇌물을 요구하자
    전경련(=재벌하수인)은 박근혜를 태블릿PC로 탄핵하는것이
    오히려 돈을 절약한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크고 윤석열은
    국정원댓글수사로 박근혜를 탄핵하는 국민여론을 만드는데
    이용된것 아닌가?. 물론 국정원댓글은 선거범죄가 맞고 탄핵사유는
    뇌물이지만 가짜보수는 박근혜를 배신하고 윤석열로 변절한것이다

  • 1 0
    변희재-윤석열한동훈 태블릿조작증거포착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167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는
    극우보수의 99%는 박근혜국정농단 특검수사팀장이던 윤석열검사를 맹비난
    해왔지만 현재 이들은 윤석열의 핵심지지층인데 박근혜를 지지한게 아니고
    현찰인출기로 생각한것이며 박근혜가 탄핵된후 윤석열로 변절했다고 지적

  • 1 0
    천공인들 대수랴!

    국민정서와 반대로 정치를 한느데 천고인들 건진인들 아무리 상책을 내도 국민들 마음 못돌린다. 멀쩡한 청와대두고 용산으로 옮겨 세금낭비. 부자감세 대일굴욕외교 최고위원들 망발 릴레이 산불, 술판 조폭영화 촬영등 이러고도 지지율 높으면 전 국민이 제정신이 아니나 다행히 70%는 이미 판단 하였다. 고쳐질 인간들이 아니라는것을.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른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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