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결국 이 선거의 관건은 누가 중도의 마음을 얻느냐인데, 그중에 우리한테 주어진 과제 중 큰 것은 결국 조국의 강을 확실히 건넜는가"라고 말했다.
민주당 선대위 공동상황실장인 조 의원은 2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중도층이 민주당에서 멀어져 가기 시작한 기점이 언제인가를 생각해보면 아직도 조국 사태를 못 턴 거 아니냐'고 묻자 "뼈아픈 지적"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그거는 피할 수 없는 정말 큰 강이다. 언론에서, 혹은 상대 후보가 반드시 우리 앞에 그걸 내놓을 것”이라며 “거기에 대해 어떻게 할 건지 우리가 마음을 정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 강을 건너지 않고 과연 어떻게 중도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저는 별로 상상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후보에게 이 이야기를 했냐'는 질문에는 “아직 하기 전이다. 그런데 아시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그는 '조국의 강 건너다가 골수 지지자들이 떨어져 나갈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선 "골수 지지자들이 국민의힘으로 간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열린민주당과의 합당에 대해서도 "중도로 가야 되는데 왼쪽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방향이 반대로 가고 있다"며 "선거 막바지에 할 일이지 지금 국민들 보시기에 민주당이 또 공고해지지 않느냐 걱정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시지 않을까"라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윤석열은 김한길..등의 구태정치꾼을 이용해서 국민의힘을 윤석열의 사당으로 정계개편 하려고 하고 김종인의 속셈은 윤석열의 공수처기소사건등을 이유로 국민의힘 후보를 재벌하수인 김동연..등으로 교체하는 목적으로 국민의힘의 전권을 원하는것이므로 두대의 19세기 증기기관차가 정면충돌하는 상황이다.
https://cdn.podbbang.com/data1/bbong420/0810aa.mp3 검찰특수부는 특수한 수사부..라는뜻이 아니라 과거 군사독재정권이 특별하게 타겟으로 하명한 민주인사 주위의 사람들을 털어서 별건 건수를 잡아 민주인사를 모함하도록 협박하는 수법을 [특수수사기법]..이라고 하며 이것은 조폭이나 다름없다..
서울대_ 공익인권법센터장 재직 시절 정 교수의 딸에게 서울대 인턴증명서를 발급해준 한인섭은 증언을 거부했고 검사가 불러주는 대로 진술서 썼다는 동양대 조교는 법정에서 눈물을 보였다. 검사의 심기를 거스르면 별건 수사에 대한 기소에 휘말리지 않을까 걱정되기때문. https://www.vop.co.kr/A0000149837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