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을 지낸 오제세 전 의원이 금주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합류하기로 해 파장이 일고 있다.
오 전 의원은 민주당에 몸을 담은 지 17년째인 중진이다. 관선 온양·대천시장을 지낸 행정 관료였던 오 전 의원은 인천부시장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권유로 정계에 뛰어들었고, 청주 흥덕갑과 서원에서 2004년 총선부터 내리 4선에 성공했다. 2008년 탈당 러시때도 민주당을 지켰으나 비문인 그는 지난해 4월 총선때 컷오프(공천배제)됐다.
6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오 전 의원은 5일 <중앙>과의 인터뷰에서 탈당 이유에 대해 “당이 회생 불능 상태이기 때문"이라며 "과거 민주당에는 ‘민주당 정신’으로 대변되는 상식과 공정, 치열한 토론이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친문 패권주의로 대변되는 줄 세우기와 계파주의로 곪아 있다. 입만 열면 서민을 강조하는 이들이, 외려 서민을 사지로 모는 정책이 반복되는데도 계파의 그늘에 숨어 입과 귀를 닫고 쉬쉬한다. 잘못이 있으면 치열한 내부 논쟁을 거쳐 바꿔야 하는데 그런 것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과거 민주당 내부엔 반문·친문·비문 인사들이 골고루 있었는데 지금은 친문 일색으로 돌변했다. 극소수의 인사들이 건전한 비판을 해도 적으로 내몰린다. 적으로 내몰리니 비판적인 의견이 수용될 리가 없다. 패기로 당을 바꿔야 할 초선 의원들마저 유력자 앞에 줄을 선다. 친문 패권주의가 ‘민주당 정신’을 삼켜버린 지 오래다”라도 덧붙였다.
나아가 “소신과 공정의 가치를 지켜주는 정치가 ‘노무현 정신’이었다. 그래서 나는 당이 어려울 때도 끝까지 당을 지켰다. 지켜야 할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지금은 정반대다. 당은 거대해졌는데 노무현 정신은 사라진 지 오래다. 노 전 대통령이 계셨다면, 당을 엄하게 꾸짖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부동산 정책만 해도 서민과 청년을 벼랑으로 내몰고, 양극화를 심화시키는데, 그 어떤 친문 의원들도 반기를 들지 못하고 있지 않나. 일자리,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할 의지도 보이지 않는다. 의원들의 시선이 정책이 아닌 계파에 쏠려 있어서”라고 질책하기도 했다.
그는 작년 총선때 자신이 컷오프된 이유에 대해서도 “경선에서 경쟁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돌연 공천에서 배제해버렸기 때문이다. 친문 계파주의가 작동한 것으로밖에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이유에 대해선 “국민의힘 상황을 잘 알진 못한다. 그래도 민주당에 비하면 앞으로 개혁되고 변화할 가능성은 더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에 대해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정권에 상관없이 검사로서 강인한 의지로 업무수행을 올바르게 했다. 법치와 헌법정신을 사수한 것을 국민이 인정하고 있다고 본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인격이나 삶의 궤적은 물론이고 치우치지 않는 공적 책임감을 국민이 좋게 평가하고 있다”고 긍정 평가했다.
정가 일각에서는 오 전 의원이 내년 충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당을 옮기는 게 아니냐는 해석도 하고 있다.
3선까지만"하고 그다음부터는 지역구를 바꾸는것을 추천한다 국회의원 3선이상은 거의 일을 안하며 북유럽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2명당 1명의 보좌관에 일은 많고 특권은 적어서 힘든직업으로 되어있는데 한국국회의원은 특권이 비대한 기형적인구조이므로 국회의원제도를 북유럽처럼 바꾸고 그대신 국회의원수를 최소한 500명이상으로 해야한다..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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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1:1대결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없다.민주당 대선후보가 이재명이되면 지역 감정 자극시켜 덕을보는 선거방법은 통하지 않는다.허나 혹시 잘못되어 이낙연이 민주당 대선후보 되는기적이 일어나면 그 즉시 호남이 미는 이낙연 대 영남이 미는 국힘당 후보대결로 선거막바지에 다달을수록 지역감정폭발로 경상도 인구의3분의 1인 전라도 출신 이낙연은 7백만표차로 대패함
이낙연은 댓글부대돈주고 사서 아무리 댓글 달아봐야 효과 없다. 댓글효과 없게 된지가 아주 오래 되었다. 이인제가 대선 나올때 그 시절에도 이인제가 댓글부대 돈주고 사서 댓글 무지 많이 달았다. 하지만 효과 제로 이낙연도 매크로 사용하는 댓글부대 돈주고 사서 이용하지만 효과 없다. 이낙연은 인구가 적은 전라도 출신이라 대통령 절대 안됨
이론물리학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와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현재 민주당에는~~~ 집권여당의원이되면 무슨 큰 떡이라도 덤으로 떨어질줄알고 들어온 놈들이 많이 있는것으로 아는데...... 막상 여당의원이 되어도 해먹을게 별로 없고 떡고물도 안떨어지니까 답답함을 느끼는 인간들 많이 있을것이다. 오제세뿐만 아니라 국힘당으로 가서 적당히 부정을 저질러가면서 단물을 빨아먹고 싶은 인간들 많을것으로 믿는다.
3선"까지만하고 그다음부터는 지역구를 바꾸는것을 추천한다 국회의원 3선이상은 거의 일을 안하며 북유럽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2명당 1명의 보좌관에 일은 많고 특권은 적어서 힘든직업으로 되어있는데 한국국회의원은 특권이 비대한 기형적인구조이므로 국회의원제도를 북유럽처럼 바꾸고 그대신 국회의원수를 최소한 500명이상으로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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