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개특위-정개특위, 밤 8시 소집. 또 충돌 예고
민주당 "회의 막으면 불법", 한국당은 저지 움직임
여야4당은 26일 패스트트랙 4개 법안 제출 완료후 즉각 국회 사법개혁특위, 정치개혁특위를 열어 표결 수순에 들어가기로 했다.
민주당 소속 이상민 사개특위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밤 8시에 220호 특위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 것"이라며 "절차는 신속처리안건에 대해서"라고 밝혔다.
그는 자유한국당의 실력 저지 여부에 대해선 "그럴 리야 있겠나 싶다"며 "그런 일은 국회법에 엄연히 5년 이하 징역, 7년 이하 징역으로 엄중히 처벌하게 돼 있고 공직선거법상 출마가 제한되게 돼 있는데 국회선진화법, 공직선거법상 불법을 할 수 있겠는가"라고 일축했다.
정개특위도 같은 시간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기로 햇다.
한편 한국당 의원들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각 특위 회의실에 집결해 물리력으로 회의 소집을 막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또 한차례 충돌 사태가 벌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민주당 소속 이상민 사개특위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밤 8시에 220호 특위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 것"이라며 "절차는 신속처리안건에 대해서"라고 밝혔다.
그는 자유한국당의 실력 저지 여부에 대해선 "그럴 리야 있겠나 싶다"며 "그런 일은 국회법에 엄연히 5년 이하 징역, 7년 이하 징역으로 엄중히 처벌하게 돼 있고 공직선거법상 출마가 제한되게 돼 있는데 국회선진화법, 공직선거법상 불법을 할 수 있겠는가"라고 일축했다.
정개특위도 같은 시간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기로 햇다.
한편 한국당 의원들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각 특위 회의실에 집결해 물리력으로 회의 소집을 막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또 한차례 충돌 사태가 벌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