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北의 연락사무소 복귀로 북미대화 불씨 살아나"
"우리가 적극적으로 북미대화 촉진자로 나서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6일 북한 일부 인원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복귀와 관련, "다행히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던 북미대화의 불씨가 되살아나고있다"고 반색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가 대북제재 취소를 결정하자 북한이 사흘만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 복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적극적으로 북미대화 촉진자로 나서야 한다"며 "이산가족 화상 상봉 등 평양선언 합의사항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이와 동시에 북미대화 재개를 위한 모든 외교적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당은 당내 포항지열발전소 지진대책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는 국회 산자중기위 간사인 홍의락 의원을 임명, 포항지진 피해복구 및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가 대북제재 취소를 결정하자 북한이 사흘만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 복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적극적으로 북미대화 촉진자로 나서야 한다"며 "이산가족 화상 상봉 등 평양선언 합의사항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이와 동시에 북미대화 재개를 위한 모든 외교적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당은 당내 포항지열발전소 지진대책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는 국회 산자중기위 간사인 홍의락 의원을 임명, 포항지진 피해복구 및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