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당의 선거제안이 최선. 야3당 받아주길"
"택시-카풀 타결, 민주당 중재 역할한 좋은 선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민주당이 선거제도 개혁안과 관련, "이 안이 우리가 제시할 수 있는 최선의 안이란 것을 다시한번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며 야3당에 협조를 당부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수원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와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야당이 우리당 안에 대해서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권역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채택하고 석패율제를 도입해 가능한 의원들이 회생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서 야당과 협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의 선거제도 개혁안은 의원정수를 지역구 의석 225석, 비례대표 의석 75석으로 배분하되, 비례대표 선거는 권역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안이다. 연동형 방식은 준연동제·복합연동제·보정연동제 등 한국형 연동형 모델 중 하나를 야당과 논의한 후 결정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또한 "야당과 같이 협상해서 공수처법, 공정거래법 등 10건의 개혁법안 중심으로 해서 야3당과 신속처리안건으로 협상해나가도록 하겠다"며 추진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수원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와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야당이 우리당 안에 대해서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권역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채택하고 석패율제를 도입해 가능한 의원들이 회생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서 야당과 협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의 선거제도 개혁안은 의원정수를 지역구 의석 225석, 비례대표 의석 75석으로 배분하되, 비례대표 선거는 권역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안이다. 연동형 방식은 준연동제·복합연동제·보정연동제 등 한국형 연동형 모델 중 하나를 야당과 논의한 후 결정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또한 "야당과 같이 협상해서 공수처법, 공정거래법 등 10건의 개혁법안 중심으로 해서 야3당과 신속처리안건으로 협상해나가도록 하겠다"며 추진 방침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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