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파는 4일 햇볕정책 페기를 놓고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심각한 시각차를 드러내 통합을 하더라도 내홍이 벌어질 것임을 예고했다.
안철수 대표 측근인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경기 광명을)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양당 통합파 모임인 국민통합포럼 주최로 열린 '국민-바른 양당의 강령 통합을 위한 토론회'에서 "양당 강령이 사실 읽어보면 거의 유사하다"고 주장했고,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도 "안철수 대표와 유승민 대표의 대북관 차이는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총리의 대북관 차이와 똑같다"고 가세했다.
그러자 바른정당 싱크탱크인 바른정책연구소 최홍재 부소장은 "햇볕정책은 옳고 그름을 떠나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다"면서도 "이는 공의 측면이고, DJ는 햇볕정책을 통해 '북한을 돕겠다', '흡수할 생각이 없다'고 하면 핵무장을 포기하지 않을까 선한 의도로 추진했다고 생각하지만 김정은, 김정일에 의해 배신당했다. 선한 의도가 이미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굳이 생각하면 과"라고 햇볕정책의 한계를 강조했다.
육군 장성 출신 비례대표인 김중로 국민의당 최고위원도 "강령을 본 적도 없다. 동교동계에서 짜깁기한 내용을 가지고 지금까지 온 것"이라며 햇볕정책을 비판했고, 이언주 의원도 "언론에서 햇볕정책을 마치 우리가 강령으로 하고 있는것처럼 말하는데, 햇볕정책은 현재 국민의당 강령에도 포함돼 있지 않다"고 가세했다.
그러나 이동섭 국민의당 의원은 "햇볕정책을 건드리면 수도권은 우리 전멸한다. 우리 합당한다 하더라도 전멸한다. 이건 현실이다. 아무리 합당을 해도 지지받지 못한다. 수도권에 (호남 출향민이) 850만 살고있다"며 "햇볕정책을 만약 우리가 정강정책에서 빠지게 되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도 "햇볕정책에 공과가 있다고 안철수 대표도 말했는데 그 뒤로 상당히 얘기가 많았다"며 "햇볕정책이 (정강정책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했는데 그건 토론을 해봐야한다"고 가세했다.
이에 이언주 의원이 "(햇볕정책은) 현재 강령에도 들어있지 않다"고 반박하자, 이동섭 의원은 "정강정책을 보면 7.4남북공동성명, 6.15남북공동선언 등이 들어가 있다"고 맞받았다.
문베류들인 개돼지 인생들은 이념이나 지역에 갇혀 기득권 이익만 보호하는 양당 기득패권 세력보다 국민의 삶을 위해 문제해결정당으로 태어 나려 한다는 중도 개혁통합을 왜? 반대할까요? 정칭니들과 호남 지역 토호세력들은 기득권 밥그릇 유지위해 반대한다지만 시궁창 인생 개돼지들은앞장서 반대하는 이유는 하나 없고 그저 안철수 욕하고 싶어 그러는거 같다. 열등감 쩐다
누군가 그러던데, 언년이와 초딩이, 그리고 그 떨거지들은 이제 뭣 대기 직전이다! 궤변이나 늘어놓고 억지로 통합 밀어부치는 것을 국민이 지대로 간파했다. 철학도 정체성도 역사인식도 제대로 정립되지도 않은 초딩이와 그 수준의 떨거지들이 댄민국 정치판을 휘저어가며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야들아, 이제 종쳤다! 어여 집으로들 가라!
햇볕정책은 당시 상황에서 나온거고 지금 상황에서는 지금 상황에 맞게 나와야하고 그런거지 방법적 문제는 그때그때 달라야하고 본질은 무엇인지? 왜 당시 햇볕이란 말을 하게 됐는지 지금 상황에서는 한반도 문제를 어떻게 상황을 전개해나가야 하는지 그런 것이 중요하지 지네들이 당선돼냐 안돼냐를 더 중요한 문제로 다루고 있으니 저것들이 구케의원인지 웬수들인지 헷갈려
안촐수의 이언주는 뭘 알고 발언해라. 유권자는 너희들 보다 상식과 합리성, 지적 수준이 높다! "햇볕정책"은 더 이상 비극적인 남북충돌을 없애고 민족통일을 이루기 위한 물과 빛, 공기 같은 것이다. 그 과정은 이미 두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이 입증하지 않았는가? 정치한다는 몇몇은 민족과 역사는 외면한 채 얄팍한 정치적 목적으로 곡학아세, 혹세무민하지 말라!
이언주 , 이가시나는 정치를 뭘알고 입문했나 ? 이•은 누가 어느 계보가 공천준거냐 ? , 그것이 알고싶다 ., 지가 속한당의 강령도 모르다니....,ㅉㅉ 철수곁엔 맨 저런작자들만 ..... 쌍판떼기하고는 헤 벌레 잘주기 생긴 전형적인 주모상 :이건 홍발정이 한 이야기,ㅋㅋㅋ
정치는 신념 가치 철학을 목숨과도 바꿀수없는 확고한 이념이어야 하거늘 이런자들이 정치한다는게 너무나 슬프다 단언한다 안초딩은 이번 지선 끝나고 정치생명 종치고 유승민은 자한당과 꿍짝꿍짝할거다 하태경은 민주당으로 올려고 기웃 거릴거다 정강정책에서도 큰 문제지만 전직 대통령 평가도 제멋대로 일거다 이런게 콩가루지 어떤게 콩가루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치는 것이므로 결국 야합에의한 합당이다. 좋은말로 통합이다. 국민들이 만들어준 정당이 국민의 의사와 관계없이 합치는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다.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국민의당.바른정당은 아유불문하고 덩을 배신하고 탈덩하여 새로운 정당을 멈들었눈데 2년도 못가서 발졍하는 것이로다.
이 언주 이 여편내 네가 국회의원된것도 DJ의 햇볕정책 덕분이지. 어쩌면 이 여자도 자한당의 김성태 장재원 권성동같은 배신에 배신을 일삼는 정치 카메리온 정치창녀의 행태를 보이는 것이 역겹다. 민주당 엎고 국회의원의 영광이 다음 총선까지 즐겨라. 2018년도에는 이언주 정미홍 이은재 주옥순 박근혜 최순실 신현희 는 안보였으면
이 언주 이 여편내 네가 국회의원된것도 DJ의 햇볕정책 덕분이지. 어쩌면 이 여자도 자한당의 김성태 장재원 권성동같은 배신에 배신을 일삼는 정치 카메리온 정치창녀의 행태를 보이는 것이 역겹다. 민주당 엎고 국회의원의 영광이 다음 총선까지 즐겨라. 2018년도에는 이언주 정미홍 이은재 주옥순 박근혜 최순실 신현희 는 안보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