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청년 3명 고용하면 1명 임금은 정부가 지급"
"모든 공휴일에 대체공휴일제 적용하겠다"
정부는 내년부터 중소기업이 청년 3명을 추가로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1명의 임금을 재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국정과제'에서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축소 등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겠다"며 이같은 청년추가 고용장려금 제도를 운용하겠다고 발표했다.
국정위는 또한 "노동자의 휴식이 있는 삶이 중요하다"며 "2022년까지 모든 공휴일에 대체공휴일제도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는 2013년 11월에 대체공휴일제도를 도입하면서 설연휴와 추석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거나 어린이날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면 공휴일 다음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한다고 규정했다.
문재인 정부는 대체공휴일을 다른 공휴일에도 모두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국정과제'에서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축소 등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겠다"며 이같은 청년추가 고용장려금 제도를 운용하겠다고 발표했다.
국정위는 또한 "노동자의 휴식이 있는 삶이 중요하다"며 "2022년까지 모든 공휴일에 대체공휴일제도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는 2013년 11월에 대체공휴일제도를 도입하면서 설연휴와 추석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거나 어린이날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면 공휴일 다음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한다고 규정했다.
문재인 정부는 대체공휴일을 다른 공휴일에도 모두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