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박병원, 반성문 제출" vs 일자리위 "사실무근"
일자리위, <중앙일보> 보도 전면 부인
일자리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말하며 "박 회장 명의의 서한을 받은 바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반박했다.
앞서 <중앙일보>는 이날 여권과 경제단체의 말을 빌어 경총이 김 부회장의 발언에 따른 파문을 진화하기 위해 회장 명의의 편지를 지난달말 일자리위원회 이용섭 부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경영계 관계자는 “김 부회장의 발언에 대한 반성문 성격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중앙>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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