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펀드' 100억 모금 시작
신청자 대거 몰려 접속 잘 안돼
민주당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공식 홈페이지(www.moonfund.co.kr)를 통해 모금을 시작했다.
모집액은 100억 원 이상이며 이자율은 연 3.6%로, 석달 뒤인 오는 7월 19일까지 갚을 예정이다.
민주당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상한액은 없다"며 "가입약정 후 안내하는 계좌로 약정금을 입금해야만 참여가 완성되고, 이후에는 중도 해약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주민등록번호는 차용증 작성과 원천징수를 위해 필요하며, 반환 계좌는 원금과 이자를 받는 데 사용된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펀드 신청은 모금 시작과 함께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현재 접속이 잘 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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