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3일 ‘세계한인의 날’ 제정해달라”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1903년 하와이 첫 이민 기념
지난 2월28일 국내외 인사 1백여 명이 참여해 창립한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상임대표 김영진)가 매년 1월13일을 ‘대한민국 세계한인의 날’로 제정해줄 것을 국회에 청원했다.
“1백75개국 7백만 재외한인 권익신장 노력할 것”
김영진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상임대표와 공동대표인 황우여 한나라당 사무총장, 경수근 기독법률가협회 사무총장 등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 연방의회가 매년 1월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정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한민족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국내의 관심과 배려는 미흡한 것이 현실"이라며 “1월13일을 ‘대한민국 세계한인의 날’로 제정해줄 것을 청원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WKICA는 '해외한인의 날' 제정 청원을 비롯해 동포 지원사업 발굴과 교류 협력 사업 전개, 동포 법적 지위 회복운동 전개 및 동포청 설립 추진, 차세대 및 입양인에 대한 문화예술, 역사, 한글보급 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으로 7백만 동포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1백75개국 7백만 재외한인 가운데 가장 많은 2백30만 미주한인이 거주하는 미국 연방 상하원에서 2005년 12월 지난 1백년 동안 미국사회에 이바지한 것을 찬양하며 ‘미주한인의 날’로 제정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날을 세계한인의 날로 지정하려 한다”고 밝혔다.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는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김준곤 CCC총재, 송월주 조계종 전 총무원장, 서영훈 한적 전 총재 등 10명의 상임고문을 비롯해 정근모 명지대 총장 등 60여명의 고문, 황수관 연세대 교수 등 30여명의 지도위원, 20여명의 자문위원 등 임원진으로 구성됐다.
“1백75개국 7백만 재외한인 권익신장 노력할 것”
김영진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상임대표와 공동대표인 황우여 한나라당 사무총장, 경수근 기독법률가협회 사무총장 등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 연방의회가 매년 1월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정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한민족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국내의 관심과 배려는 미흡한 것이 현실"이라며 “1월13일을 ‘대한민국 세계한인의 날’로 제정해줄 것을 청원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WKICA는 '해외한인의 날' 제정 청원을 비롯해 동포 지원사업 발굴과 교류 협력 사업 전개, 동포 법적 지위 회복운동 전개 및 동포청 설립 추진, 차세대 및 입양인에 대한 문화예술, 역사, 한글보급 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으로 7백만 동포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1백75개국 7백만 재외한인 가운데 가장 많은 2백30만 미주한인이 거주하는 미국 연방 상하원에서 2005년 12월 지난 1백년 동안 미국사회에 이바지한 것을 찬양하며 ‘미주한인의 날’로 제정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날을 세계한인의 날로 지정하려 한다”고 밝혔다.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는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김준곤 CCC총재, 송월주 조계종 전 총무원장, 서영훈 한적 전 총재 등 10명의 상임고문을 비롯해 정근모 명지대 총장 등 60여명의 고문, 황수관 연세대 교수 등 30여명의 지도위원, 20여명의 자문위원 등 임원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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